‘삐약이, 두 번째 금메달 사냥 나선다!’ 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 출격···18일 여자복식으로 스타트 작성일 06-18 7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8/0000712695_001_20250618074019842.jpg" alt="" /></span> </td></tr><tr><td> 탁구 간판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터 류블랴나 2025에서 올해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올해 두 번째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 <br> 신유빈(대한항공)-최효주(한국마사회) 조는 18일 오후 8시55분 슬로베니아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터 류블랴나 2025에서 바요르(폴란드)-타티아나 쿠쿨코바(슬로베니아) 조와의 여자복식 예선전을 치른다.<br> <br> 이번엔 최효주와 호흡을 맞춘다. 신유빈은 올해 초 파트너 전지희가 은퇴한 뒤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합을 맞췄다. 둘은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은메달,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세계선수권대회 동메달은 2023년 대회 당시 전지희와 딴 여자복식 은메달에 이은 두 대회 연속 메달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유한나가 소속팀 동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짝을 이루면서, 신유빈은 최효주와 호흡하게 됐다. 둘은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여자단체전 복식조로 출전한 바 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6/18/0000712695_002_20250618074019869.jpg" alt="" /></span> </td></tr><tr><td> 탁구 간판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덴터 류블랴나 2025에서 올해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단식과 혼합복식에도 나선다. 이번 대회에 중국 톱 랭커들이 참가하지 않는 만큼 우승 가능성도 점쳐진다. 신유빈은 여자단식 세계랭킹 10위다. 하리모토 미와(세계랭킹 6위), 오도 사쓰키(세계랭킹 8위), 하야타 히나(세계랭킹 9위·이상 일본), 베르나데트 쇠츠(세계랭킹 12위·루마니아) 등과 정상을 다툰다.<br> <br> 기분 좋은 기억을 떠올린다. 혼합복식에선 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 듀오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호흡한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5위’인 둘은 웡춘팅-두호이켐 조(세계랭킹 3위·홍콩), 알바로 로블레스-마리아 샤오 조(세계랭킹 6위·스페인) 등을 꺾어야 한다.<br> <br> 이번 대회서 우승하면 올해 두 번째 금메달이다. 신유빈은 앞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 <br> 신유빈 외에도 많은 태극전사가 대회에 출전한다. 남자단식 임종훈, 안재현(한국거래소), 오준성(미래에셋증권), 여자단식 신유빈, 김나영, 주천희(삼성생명) 등이 대표적이며, 예선까지 넓히면 박규현(미래에셋증권), 장성일(TL탁구단), 김성진(삼성생명), 이다은(한국마사회) 등도 도전장을 내민다.<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잡은' 양카이원 vs '경험의 박정환'...춘란배 결승 3번기 격돌 06-18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60] 필드하키와 아이스하키 차이점은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