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가짜뉴스에 심장 쪼그라들어” 이혜정, 40억 이혼설에 분노 작성일 06-1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achIWA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c4fe436af84b467ff7cba9a62d73d31b3098170ebfba0eec0313742b40e14b" dmcf-pid="KjjEShGk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083729604pdvr.jpg" data-org-width="700" dmcf-mid="qfMJkAsd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083729604pd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7365ee4cc00532473a0de1d48de4c08416647b4c1605a1bc8b77424a9063ad" dmcf-pid="9AADvlHEw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이혜정이 이혼설 가짜뉴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f33786a9ec4502493b272151ffb3fd9ff1aba4bd03880a1099766c23595754c" dmcf-pid="2ccwTSXDmS"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이봉원, 조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혜정은 한때 자신이 남편 고민환에게 위자료 40억 원을 주고 이혼했다는 루머가 돌아 황당했던 경험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ea6cdfa4864d6d1c26da4b98ebff7011d84d3bf7f35127e0371fde256e0564a" dmcf-pid="V66MNgDxOl"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제 이름을 검색해 보니 '이혜정, 40억 주고 이혼'이라는 기사가 떴다. 남편이 그 돈으로 새 여자와 결혼했다더라. 남편에게 보여줬더니 자기도 봤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내가 40억이 있으면 왜 당신을 주고 당신을 풀어줘?'라고 했다"고 해맑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b0dbb60cd3f73209be866b159498fcbd2ae9091152bfac663d419cb47ea6ce8" dmcf-pid="fPPRjawMDh"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들은 이봉원은 "40억이 있는 게 부럽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있는 게 아니라 가짜뉴스다"고 일침을 가했다. 이봉원이 "있을 법하니까 나온 것 아니냐"고 반응하자 이혜정은 "바로 그런 사람들이 문제다"라며 웃픈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8c478b5a72f24c099c282505bea22fd97b4d2811a4d7f7d3dbb74bd8c8d7440" dmcf-pid="4QQeANrRIC" dmcf-ptype="general">이후 40억 이혼설은 이봉원을 지나 이상민, 김준호에게까지 불똥이 튀었다. 탁재훈이 "만약 미선 누나가 40억 줄 테니 이혼하자고 하면?"이라고 묻자 이봉원은 "확실해? 변호사는 있어?"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57f1d6d4820759e7ad497f0f3a7f242041987177593bdce1294b7345a1906e" dmcf-pid="8xxdcjmeDI"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결혼하자마자 그런 말 들으면 40억 안 받고도 헤어져야 한다"며 단호하게 대처했지만, 예비신랑 김준호는 "조금 더 줘야 할 것 같은데?"라며 농담을 던졌다. 이어 "지민이가 돈 많더라고요"라는 발언까지 이어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b3fb4f1a3487569f8223aa6d3b0940df829b52dd1e28aef46eb732a556794404" dmcf-pid="6MMJkAsdmO"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이 녹화 지금 괜찮은 거냐. 심장이 쪼그라든다"며 혼자 걱정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알파걸 변호사X로맨틱 엘리트남 '지제연' 최종 선택, 초미의 관심 06-18 다음 '사격 레전드'진종오 의원,오늘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