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아내 한마디에 복귀 "노래 안 하면 당신 같지 않아" [라스] 작성일 06-1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mRQ6Jq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85cac4f270704f16a779b35a94b455fb3c054fc9068e5fc4d1a89f2f4a9ca" dmcf-pid="bfsexPiB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천록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84731495vnsb.jpg" data-org-width="640" dmcf-mid="qKHkjawM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084731495vn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천록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184aa4ce9a7ce53fd61f395496d0aa50a1ad9b6c5581d68aa14706582805c" dmcf-pid="K4OdMQnbv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천록담이 발라드 가수 '이정'으로 개명한 비하인드, 아내의 한마디로 다시 마이크를 잡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684f1fc8cb09012c357c8bced0adebf7316dcc9b378f894acdee55947d97978c" dmcf-pid="98IJRxLKhk"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김태균, 천록담, 이대형, 고우림이 출연하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8ab2b6a11b02cab95599caed2013d9036a3023f0790cea8a2d5ab642c43d8bec" dmcf-pid="26CieMo9Cc"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2004년 이정으로 데뷔해 '다신', '내일은 없어' 등으로 활약했던 과거를 돌아본다. 이정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활동 자체가 너무 힘들고 막 이걸 계속 해야 되는게 맞나?"하는 기억이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이름을 바꿔야 선입견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밝힌 그는 백록담과 천지에서 영감을 받은 새 이름 '천록담'을 통해 천지에서 백록담까지 울려 퍼질 본인의 두 번째 음악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d0b8cefacc08f4d80bb93738b8e4f2aa1dc88e2496f888e278c6771c24b04c22" dmcf-pid="VPhndRg2yA"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트로트가 DNA처럼 흘러온 집안 내력을 고백한다. 그는 "할아버지는 판소리 명창, 아버지는 트로트 가수였다"라고 밝힌다. 그는 "사실 트로트가 싫었다"라고 말했지만, '미스터트롯3'에서 '님의 등불'과 '제3한강교'를 부르며 관객을 울린 순간을 계기로 "트로트야말로 내 목소리의 본질"임을 깨달았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ceb1d76bf13f7ae713f19812691c753c6efab1c3827db1540cac465b438ef0f7" dmcf-pid="fiGcNgDxvj" dmcf-ptype="general">한때 연예계를 떠나 제주도에서 일반인으로 조용히 살았던 당시 그는 '미스터 트롯1'을 보면서 '내가 나갔다면 어땠을까' 상상해 봤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어느 날 아내가 건넨 한마디가 그의 인생을 뒤흔들었다고. 천록담은 "노래하지 않는 당신은, 당신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에 트로트 가수로서의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fc160a0d6e72300648022e959d0c939fa8d6262cfa810418a5712e72ea38e240" dmcf-pid="4nHkjawMCN" dmcf-ptype="general">이후 ‘미스터트롯3’에 출연해 진선미 중 미에 당선돼 '님의 등불', '제3한강교', '공'을 열창하며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요정에 등극할 수 있었다는 대목은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3645a68ff762c04e8e5f9adc7a75b61412b9eeabdede0974b84e495e30c3601" dmcf-pid="8LXEANrRha" dmcf-ptype="general">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3' 준결승 무대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솔직한 소회도 전한다. 그는 "지금이 가장 나 다운 무대를 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말했고, 이름도 마음도 새롭게 한 진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e8bb4142b19baa23ac577b90dbdd55f4442b5d148dcef13f26822854a84005" dmcf-pid="6oZDcjmevg"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오늘(18일) 방 10시 3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역 배우 된 서현, 이번엔 서브 남주와 엮였다(남주의 첫날밤) 06-18 다음 "우리 기업도 털렸나"…태평양,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新조직으로 선제 대응 나섰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