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패’ 안정환, 시애틀行 깜짝 비화 작성일 06-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Q1dRg2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0e1e31324f413ef04a8495ca1f9ed6e7a191756a46526f0d58cb67c30b4c7" dmcf-pid="1mxtJeaV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넘패’ 안정환, 시애틀行 깜짝 비화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085704622mjff.jpg" data-org-width="680" dmcf-mid="Z4Ya5Xp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085704622mj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넘패’ 안정환, 시애틀行 깜짝 비화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3ea4090b40ac355b02baebf995457fd026fd61742bc591b567c766e0d1c5bb" dmcf-pid="tsMFidNfCu" dmcf-ptype="general"> <br>채널A ‘선 넘은 패밀리’의 MC 안정환이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생활이 끝날 때쯤 ‘시애틀’로 갈 뻔했다”는 커리어 비화를 깜짝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f193e630a90b88ac66413e677a4cb84e2dc84fc61eec0abc22a1ad23a09e729a" dmcf-pid="FOR3nJj4SU" dmcf-ptype="general">19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8회에서는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인 이해리X미겔이 시애틀의 이색 명소와 놀거리,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시애틀 보물찾기 투어’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896ead65f818dbbe77dc75abb940358118211b1a049f5fc057e1f98f8eebc1" dmcf-pid="3Ie0LiA8Wp" dmcf-ptype="general">이날 ‘미국 패밀리’ 이해리X미겔은 “요즘 시애틀에서 최고의 날씨를 즐기고 있다”며 “그만큼 관광객들이 시애틀에 많이 방문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사람들이 매번 똑같은 장소만 방문하는 게 아쉬워서 또 다른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밝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안정환은 “선수 생활이 거의 끝나갈 때쯤, 미국 프로 축구 시애틀 구단에서 오퍼가 와 시애틀행을 고려했었다”며 “고민 끝에 중국 리그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이혜원은 “시애틀에 살 수 있었는데, 아깝다”는 ‘찐 리액션’을 가동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ba1623080efbc840296dd7ddb424ded78a09e93aa8a5e4332ac28f65d9c4159f" dmcf-pid="0Cdponc6v0" dmcf-ptype="general">잠시 후, 집을 나선 ‘미국 패밀리’는 가장 먼저 “시애틀의 절경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며 바다와 호수로 둘러싸인 레이크 유니언 파크로 향해 ‘수상 비행기’에 탑승한다. 하늘 위에서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을 비롯해 시내 전경을 내려다본 후에는, 부둣가에 자리한 ‘ 뷰 맛집’ 해산물 식당으로 이동해 각종 해산물과 싱싱하기로 유명한 시애틀 ‘생굴’을 맛본다. ‘미국 패밀리’의 굴 먹방을 지켜보던 안정환은 “굴 6개에 한화로 3만 4천 원”이라는 시애틀 굴 시세에 “월드컵 일정으로 러시아에 머물 당시, 저녁 식사에서 ‘통영산’ 굴을 만나 감격했다”고 하더니, “당시 굴 가격이 하나에 1만 원 정도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984eafd9cb65a050f7f4426ea3fe5b7128635cc3dccd12d0c7db3f75f8fc7b9" dmcf-pid="phJUgLkPT3" dmcf-ptype="general">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미국 패밀리’는 이어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관광지 2위’로 꼽힌 명소를 방문해 연신 얼굴을 찌푸린다. 이른바 ‘껌 벽’을 찾아 전 세계 사람들이 붙여놓고 간 ‘껌 아트’를 감상하는 것인데,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한 ‘껌 벽’의 실체를 비롯해, 해당 장소를 누르고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관광지 1위’에 등극한 또 다른 ‘이색 명소’는 어디일지에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15de480dcfdd024abb3f81e4c2f5b463cb4bde4cb640797c3742a5a60ac9092b" dmcf-pid="UliuaoEQSF" dmcf-ptype="general">색다른 재미로 가득한 ‘미국 패밀리’의 시애틀 보물찾기 투어 현장은 19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8회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uSn7NgDxv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은우 정우 아빠 안마 도전...귀여움 화제성 美쳤다 06-18 다음 '골든아워' 계속된다..에이티즈, 글로벌 차트 싹쓸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