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한달 만에 전액변제..황정음,100억 부동산 진짜였나 "연예인 걱정=오지랖"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eWYy1m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c72f8a7b1afb303d49205d0b20e2cd1ebdeda550e25084773eef541f18088" dmcf-pid="qfdYGWts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85402119nmiv.png" data-org-width="530" dmcf-mid="7m9rmwlo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085402119nmi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7c8c64c135fce8f66fc7f137477e96594f4d601f41b5fcbb5618a2954d3657" dmcf-pid="BBPlShGkaX"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황정음이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와 관련해 전액 변제를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상당 부분 변제했다'는 입장이었지만, 현재는 미변제 금액까지 모두 청산하며 금전적 책임을 끝맺었다.</p> <p contents-hash="42a5551740f1055efaf5f79e52c18dbdb13bd316f92a29d946e0f1a8e9d0a5bb" dmcf-pid="bbQSvlHEgH"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7일 OSEN에 "황정음 씨가 사유재산을 처분해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전액을 변제했고,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정리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1c40ce863b168b8a8761d6c012920130f5ed1090a07fb980b17c48b4bf5573" dmcf-pid="KKxvTSXDgG"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5월15일. 2022년 자신이 설립한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회사 자금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약 43억 원 중 대부분을 암호화폐에 넣었다가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db82507abede2d3cc2c533f0a471095bcb5720091492b7956844946aa399e4e" dmcf-pid="99MTyvZwNY" dmcf-ptype="general">불법성 여부와 별개로 '연예인 회사'의 회계와 세무 지식 부재로 인해 큰 물의를 일으킨 이번 사건은 황정음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편집되기도 했으며, 소속사를 통해 "부끄럽고 죄송하다"며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1113d19c43cab24700e3c2b63dc62a7fd78516fc4a22b12382e033cb09991985" dmcf-pid="22RyWT5rkW" dmcf-ptype="general">그러나 약 한 달 만에 전액을 변제했다는 소식에 대중의 시선은 다시 황정음의 막대한 자산으로 향하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전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과정에서 상당한 부동산 자산을 보유 중인 사실이 전해진 바 있다.서울 이태원동의 46억 5천만 원 규모 단독주택과 신사동의 매입가 62억 원 상당의 빌딩 등, 황정음의 부동산 자산만으로도 1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p> <p contents-hash="9f0746a417a7158d4441a9eda0959a0c90ccfeaea80db79709a1954c1980767b" dmcf-pid="VVeWYy1mNy"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연예인 걱정이 제일 쓸데없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거네", "43억 한 달 만에 변제? 부자였구나", "부동산만 100억 가까이라더니, 그냥 다 털어서 갚은 듯", "잘못은 잘못이고 변제는 빨라서 다행", "변제했다고 모든 게 끝난 건 아냐" 등 자산력에 놀라움을 드러내는 동시에 도의적 책임을 짚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d98cc075e3ba6ce456d2a6205708e2bcfdabba878a899627773163c89aad08e" dmcf-pid="ffdYGWtsAT"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소속사를 통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세무적 지식이 부족했다"며 "앞으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액 변제로 형사 재판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연·지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2위 '화제성 고공행진' (하트페어링) 06-18 다음 싹 바뀐 '대탈출', 4년 만에 컴백…7월 23일 첫 공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