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9년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개최 후보지로 선정 작성일 06-18 6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대전 포함 6곳 경합…인터빅스 게임 재단, 내년 상반기 결정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8/AKR20250618035300063_01_i_P4_20250618090020207.jpg" alt="" /><em class="img_desc">인빅터스 게임 포스터<br>[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는 2029년 열리는 인빅터스 게임(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최종 유치 후보 6곳에 포함됐다고 18일 밝혔다.<br><br> 전날 인빅터스 게임 재단이 스위스 로잔에서 발표한 후보 도시는 대전을 비롯해 덴마크 올보르, 이탈리아 베네토주, 나이지리아 아부자, 미국 샌디에이고, 우크라이나 키이우 등이다.<br><br> 대전은 국립대전현충원과 대전보훈병원 등이 있는 국내 대표적인 보훈 도시로, 상이군인에 대한 예우와 회복의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br><br> 인터빅스 게임 재단은 내년 상반기 유치신청서를 받아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최종 개최 도시를 정한다.<br><br> 이장우 대전시장은 "보훈 도시 대전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개최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br><br> 인빅터스 게임은 스포츠를 통한 상이군인 재활을 위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던 영국 해리 왕자(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주도로 창설돼 2014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열렸다.<br><br> psykim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피싱·스미싱 불안 해소…LGU+, 전국에 ‘보안 전문 상담사’ 배치 06-18 다음 "아파트 한 채 날려" '재벌집 다섯째', 월급 30만→월 매출 3억 CEO 된 사연? (이웃집 백만장자)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