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현 “큰 형, 기타 사주며 연습하라고 구타‥소심한 성격에 밥줄 돼”(아침마당)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Txp3BWA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066c789c0eaa534de977354a759dedda852af0d8cb2f1ce763a2d240c5877" dmcf-pid="7cxWANrR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치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90618041pmvu.jpg" data-org-width="554" dmcf-mid="U4C41ZUl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090618041pm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치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zkMYcjmeN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915130a72f2807e4a2c62f64c489cc57a821b28e18176896fd4a9727bc38625" dmcf-pid="qERGkAsdoC" dmcf-ptype="general">가수 이치현이 노래를 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c14b757ac6a27cd3af084731096f1ed2c89f7f260df51c923c588b530d79d4a" dmcf-pid="BDeHEcOJAI" dmcf-ptype="general">6월 1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펼쳐졌다.</p> <p contents-hash="265b1ff7e1449adf33adb1b21118a1abf5d480d968ec6bdf1e87d881dc494d9a" dmcf-pid="bwdXDkIikO"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가수 이치현은 "사실 저는 무대에서 노래할 사람이 아니었다. 끼는 많았는데 굉장히 소심해서 어릴 때 친척들이 노래 시키면 죽어도 안 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d3a3f5e19315bf9711e634e1dd35025bb39b3f2a67ef1c85d75f66977408cda" dmcf-pid="KrJZwECnNs" dmcf-ptype="general">그런 이치현이 노래를 시작하게 된 건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고. 이치현은 "큰 형이 미술을 했는데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서 기타를 선물해줬다. 연습을 시키고 심지어 구타까지 했다. 그게 제 밥줄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cf167d68e32ab5e18ec204b8f9d4e328dc55a951876bee505ec6aed8f83691d" dmcf-pid="9mi5rDhLAm" dmcf-ptype="general">대학 들어갈 때쯤엔 가세가 기울어서 기타를 들고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치현은 "밤 무대를 하다보면 성격은 정말 소심한데 콘서트가 아니다 보니 그냥 물끄러미 서서 연주를 하는 게 그리 민망하진 않았다. 그와중에 싱어가 나가서 제가 싱어도 맡게 됐다"고 노래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4c73a0cb92760ec0a92b83dfba95bf367d078672fedfb073519cd2bbe95b1bd" dmcf-pid="2sn1mwlogr" dmcf-ptype="general">4집 앨범이 나올 때까지 소심했다는 이치현은 "대학로에서 콘서트를 시작하면서 관객을 가장 많이 모은 팀이 앵콜 공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었는데, 제가 공연을 한 날이 16년 만의 강추위가 몰아닥쳤을 때였다. 다행히도 콘서트는 팬들로 가득 찼고 저는 너무 긴장해서 기절하는 줄 알았다. 5팀 중에 1위를 하면서 봄에 다시 앵콜쇼를 했었다. 그 이후에 콘서트를 1000번 넘게 하다 보니 말주변도 늘더라. 나중에는 심지어 이야기를 더 해달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82146baa0416d51851ed1fca8e506f250ef86c93a724a4c3748952ad46deab" dmcf-pid="VOLtsrSgAw" dmcf-ptype="general">이치현은 "소심함이 섬세함이 돼서 섬세한 음악을 하는 데에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세심한 노래를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a54a00095b551b65c79686218ca49873bee686715b165621216500e752a417b" dmcf-pid="fIoFOmvaN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Cg3IsTNo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타 스캔들’ 류다인, 정준원과 한솥밥 먹는다···에일리언컴퍼니 전속계약[공식] 06-18 다음 제조업계 큰손 신홍식, 10년 만에 수입 1000배 뛰었다…비결은? (백만장자)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