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전국 매장 'U+보안 전문 매장'으로 전환…피싱·스미싱 대응 강화 작성일 06-1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마트폰 악성 앱 탐지·소액결제 차단 등 맞춤형 상담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4TsrSgok"> <p contents-hash="a07abf329f525be888e7cd77cdf7fd5b36aae233cb2af3b9ed2e6f9fb4d109ea" dmcf-pid="7F8yOmvaac"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유플러스는 디지털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1800여 개 모든 매장을 'U+보안 전문 매장'으로 전환하고 전문 상담사를 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피해가 우려되는 고객은 통신사와 관계없이 매장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bfb878a7959b637ac2c4a9ea936a8118fd88d21b144e6961d43a719b35632f" dmcf-pid="z36WIsTN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가 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1800여 개 매장에서 ‘U+보안 전문 매장’를 운영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매장 내 ‘U+보안 전문 상담사’가 고객에게 피싱 피해 예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사진=LG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091009476jmdn.jpg" data-org-width="580" dmcf-mid="Upyd8fRu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news24/20250618091009476jm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가 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1800여 개 매장에서 ‘U+보안 전문 매장’를 운영한다. 사진은 LG유플러스 매장 내 ‘U+보안 전문 상담사’가 고객에게 피싱 피해 예방법을 안내하는 모습. [사진=LG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827f3be09189e15b89f292c5e07c10e7f98d523ab9e8a7d08529d77c69e23" dmcf-pid="q0PYCOyjgj" dmcf-ptype="general">U+보안 전문 매장은 스미싱 문자 수신이나 악성 앱 감염 등 디지털 위협이 의심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악성 앱 탐지 △휴대폰 결제 차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에 상주하는 U+보안 전문 상담사는 피해 진단과 대처 방법 안내, 예방 교육까지 맡는다.</p> <p contents-hash="a3533a20f6e0a018687b1faf3daa01f0ea6c5643f6cfa201e05b96b6949c6e59" dmcf-pid="BpQGhIWAgN"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스미싱, 피싱 등으로 인한 고객 피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고객 누구나 가까운 매장에서 예방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p> <p contents-hash="00e132d85d528a9b6b6b6e607227f017c189258d316575fd38476673761af1cd" dmcf-pid="bUxHlCYcoa" dmcf-ptype="general">국내 주요 디지털 범죄 유형은 △공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가짜 사이트 유도형 피싱 △문자 기반 스미싱 △보안이 취약한 와이파이 활용 파밍 △악성코드 기반 메모리 해킹 등으로, U+보안 전문 매장은 유형별 맞춤 대응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826978258232b21b194f1d6dc316840fc2b60b50f9d880499e237abc42ab3c1" dmcf-pid="KuMXShGkjg" dmcf-ptype="general">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모바일 백신을 활용한 단말기 검사 후 악성 앱이 확인되면 즉시 삭제 조치를 받게 된다. LG유플러스 고객의 경우 전산 조회를 통해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 여부도 확인하고 결제 차단 조치를 추가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11c3ccd7e7cc6db3000ca163ed6bb3cfe3a30040821292d8c2a85d62adce07d" dmcf-pid="97RZvlHENo" dmcf-ptype="general">이미 계좌 이체 등 피해가 발생한 경우, 전문 상담사는 고객이 112나 금융기관 콜센터에 지급 정지를 요청하고, 경찰이 발급한 사건·사고 확인원을 금융기관에 제출하도록 안내한다.</p> <p contents-hash="f305c9fb850114f6865bdbaec03334bf43689b64eac6fd58a066d3d2f9b16853" dmcf-pid="2ze5TSXDoL"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전국 100여 개 매장에서 운영 중인 'U+중고폰 진단 센터'를 통해 악성 앱에 감염된 스마트폰 초기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제조사 A/S센터 안내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64593655d11c3a835526b01be0dcd2e464a7401857084481767bad79e8444c7e" dmcf-pid="VT7rNgDxan" dmcf-ptype="general">또한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를 통한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도 소개하고 있다. 익시오는 스마트폰에 내장된 온디바이스 AI를 통해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팝업으로 경고 메시지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bb851b0fb9bc3871489fad589e1c72f8c4923029dec45a22de924a807a96ae83" dmcf-pid="fyzmjawMgi" dmcf-ptype="general">김성길 LG유플러스 영업운영담당은 "U+보안 전문 매장을 통해 디지털 범죄 피해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능화되는 통신 범죄에 적극 대응해 고객 경험을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cbcda91a1114b1ddbd2272cf00473c63649bd3337bb0c397c857855dbbb107" dmcf-pid="4WqsANrRgJ" dmcf-ptype="general">한편 LG유플러스는 AI 딥보이스 기반 보이스피싱 체험이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AI 딥보이스를 들으며 가상의 보이스피싱 전화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을 완료하고 링크를 공유한 고객 중 1000명에게는 네이버페이 5000원 권이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익시오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9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p> <address contents-hash="7122fa0158cd47529a1d479ee3df64e4ce6bdca61d1e5377165d951a1809707c" dmcf-pid="8YBOcjmejd"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하반기 반도체 전략 수립 구상…HBM·美 투자 돌파구 '절실' 06-18 다음 [사이테크+] "개코원숭이도 어렸을 때 아빠 보살핌 받은 딸이 더 오래 산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