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 인턴십 지원 사업 시행 작성일 06-18 8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개월 집중 지원+정규직 전환 인센티브, 고용 안정모델 채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6/18/0003642091_001_20250618092709177.jpg" alt="" /></span>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체육인의 사회 진출 및 직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인턴십 분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br><br> 지원대상은 ‘체육인 복지법’ 제2조에 따라 경기단체에 5년 이상 등록하고 전국체육대회 이상의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체육인(선수, 지도자, 심판)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관련 자격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br><br>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인턴십 분야는 체육인의 사회 진출 분야를 넓히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비스포츠 분야 기업에서의 직무 기회까지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br><br> 해당 사업을 통해 체육인에게 스포츠 산업을 넘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 최종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8개월 동안 월 230만 원의 지원금이 기업을 통해 제공되며,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체육공단은 앞서 전국 40개의 참여기업을 선정했으며, 인턴십 참여자는 희망 직무에 따라 각 기업에 배치되어 직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br><br>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체육인은 오늘(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체육인 복지지원 포털’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5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인턴십 분야의 자세한 사항은 체육공단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후배들 지도보다 방송 쪽으로만..." 은퇴 선수 예능 출연, 아쉬운 목소리도 [★리포트③] 06-18 다음 ‘대탈출 : 더 스토리’ 7월 23일 첫 공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