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지셀 "밥상머리 엎고 싶었어…이건 인성 이슈" 극대노 작성일 06-1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pct5uSkV"> <p contents-hash="9fd275c5e8861986423099b2555a06458048d3998146f183345b9a22141b2ddc" dmcf-pid="tFUkF17vN2" dmcf-ptype="general">‘하우스 오브 걸스’의 지셀이 2라운드 ‘타이틀’ 서리-아라-율에 극대노하는 한편, 3라운드 ‘원 미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bbe2ec8b3bdd609df0ab6519ef05a69ffca6aacf8b6484ca3e228480ea5045" dmcf-pid="F3uE3tzT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095644477hfse.jpg" data-org-width="838" dmcf-mid="5Sbs7U9H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095644477hf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885983de44fc37acf68a2d4d3fd9ecfea67a17603e36111083f9bc0b80c00" dmcf-pid="307D0FqygK" dmcf-ptype="general">20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5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최초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3라운드 ‘원 미션’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999ee791baf4445cc4b5bf68ee49f71ac591434491bbb9702e89c0ee309578c" dmcf-pid="0pzwp3BWjb" dmcf-ptype="general">앞서 2라운드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을 마친 ‘언타이틀 뮤지션’들은 이날 ‘하우스’에 모여 아침 식사를 한다. 이때, 2라운드 ‘타이틀’인 서리-아라-율은 푸짐한 배달 음식을 즐긴 반면, 나머지에겐 즉석밥과 김만 제공돼 ‘극과 극’ 분위기를 형성한다. 1라운드 ‘타이틀’이었던 지셀은 “나 안 먹어!”라며 식사 보이콧을 선언하고, 2라운드 ‘타이틀’이 된 아라는 자신의 음식을 지셀에게 주는 척 하다가 도로 가져가는 장난을 친다. 그러자 영주는 “율이가 두 번째 ‘타이틀’ 됐다고 약 올리는 게 많이 늘었네?”라고 발끈하더니,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지셀 역시, “밥상머리를 엎고 싶었다”며 “내가 ‘타이틀’이 됐을 때, 서리한테 내 음식을 나눠줬었는데, 너무 서운하다. 이건 인성 이슈다”라고 극대노한다. 급기야 지셀은 “다음에 나 ‘타이틀’ 되면 쟤네 셋은 진짜 큰일 난다”라며 복수(?)를 선포한다. </p> <p contents-hash="6367b1461f2c96bbe6b65f397c03276e600214b10f1885b292a830821e3154c9" dmcf-pid="pUqrU0bYoB" dmcf-ptype="general">대환장(?) 케미 속, 아침 식사가 끝이 나자 MC 겸 ‘디렉팅 매니저’ 이이경이 거실 TV에 깜짝 등장한다. 영상 속 이이경은 3라운드 미션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는 “이번은 ‘원 미션’이다.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목소리 합을 맞춰 달라”고 주문한다. 이어 이이경은 “1위를 차지한 단 한 팀만 ‘타이틀’이 되며, 처음으로 ‘하우스’를 떠나게 될 탈락자도 발생한다”고 덧붙여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다. 반면, 지셀은 “어차피 내 이름은 탈락자 명단에 없을 것”이라며 자신만만한 속내를 드러낸다. 잠시 후, 3라운드 ‘원 미션’에서 다섯 팀이 선보일 장르가 발표된다. K-POP을 필두로, 포크, 밴드, 발라드, R&B 장르가 공개되자, ‘언타이틀 뮤지션’ 10인은 어떤 장르를 선택해 누구와 팀을 이룰지를 놓고 치열한 ‘눈치싸움’을 한다. </p> <div contents-hash="128e9e19a9c85532ab678678f1678673bc6e416cc68980603c17ee494abff2bb" dmcf-pid="UuBmupKGkq" dmcf-ptype="general"> 과연 이들 10인이 3라운드 ‘원 미션’에서 어떤 조합의 무대를 꾸밀지, 최초 탈락자가 발생하는 만큼 더욱 치열해진 이들의 경연 현장은 20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ENA, 콘텐츠브릭</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 아이키, 뮤지컬로 영역 확장…오늘(18일) ‘프리다’ 첫 무대 06-18 다음 일론 머스크 지갑도 줄줄 샌다…'돈 먹는 하마' AI 키우려 또 자금 조달 추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