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를 부탁해’ 조윤희 우정·사랑 다 잡았다! 작성일 06-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4U4VMU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4b0160e6cb85278b7758fb63b3dc8f462eef3832675c85498152f35438ded1" dmcf-pid="Ys0y0Fq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 (출처: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00603961viwr.jpg" data-org-width="680" dmcf-mid="yNPzP8d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00603961vi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조윤희 (출처: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f63fe172702b65abfc4ffcebe58fb1ee34f1b32fa5a819f226302b8a1fb962" dmcf-pid="GOpWp3BWld" dmcf-ptype="general"> <br>‘금주를 부탁해’ 조윤희가 우정과 사랑을 모두 잡았다. </div> <p contents-hash="4468649fbb78c7d8528f501dffcb90842fba04e0940aaf93d217033a6fff8dcd" dmcf-pid="HIUYU0bYTe"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12회에서 조윤희는 술고래 집안의 장녀이자 쌍둥이 맘 ‘한현주’ 역으로 분했다. 그는 우정부터 로맨스까지 현주의 마지막 이야기를 훈훈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b7c34b939fdd13edb233de7a840555a73106848bc96c3c759f25222ca6eef1e" dmcf-pid="XCuGupKGTR" dmcf-ptype="general">현주는 봉선욱(강형석 분)의 누나 봉선화(김보정 분)를 만나 진심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아픈 선화를 위해 몰래 음식을 들고 찾아갔고, 우연히 선화와 마주쳤다. 현주는 선욱이 자신을 포기하는 대신 누나와 다시 잘 지내달라는 부탁을 받았던 사실을 말했고 “그렇게 속 깊은 애라서 흔들렸나 봐”라며 그에게 끌릴 수밖에 없었던 속내까지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ac27ed875186293657de0323ef77780fb98d4b65f066e2f9a6222aec11e2399" dmcf-pid="Zh7H7U9HTM" dmcf-ptype="general">이때 그는 선화로부터 집을 나간 선욱을 데려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며 다시 복잡해진 얼굴을 드러내 그의 행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7e9503fa7747b9b08d3ad56874ac85644c379e240d927cfa5944a4e6e6224a4" dmcf-pid="5lzXzu2XTx" dmcf-ptype="general">결국 현주는 선욱과 로맨스를 완성하며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 알고 보니 선욱과의 만남을 반대하던 선화에게 선욱에 대한 마음을 접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된 것. 뿐만 아니라, 현주는 엄마 김광옥(김성령 분)과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후회할 일 만들지 말라는 조언과 함께 용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928f6705bf59a0806c7c4e11e25754c53cd575d2b981ab44ea852c039646b705" dmcf-pid="1SqZq7VZyQ" dmcf-ptype="general">이에 그는 선욱을 찾아가 “나랑 연애하자”라고 당찬 고백을 했고, 이후 둘은 장난스러운 티키타카와 함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22ebb7ad4a51f9a5c4dca6c132c3f4743e1cd6f22462c3a6c967bae2fed60f83" dmcf-pid="tvB5Bzf5TP" dmcf-ptype="general">이처럼 조윤희는 ‘금주를 부탁해’에서 ‘한현주’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그는 극 초반 한금주(최수영 분)의 언니로 따뜻한 모습은 물론, 쌍둥이 엄마의 고단한 삶까지 다채롭게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0c775b0cc7b2e51e925468fe71484ef820ba58cb8b5f748cd08ba766a22b1e4f" dmcf-pid="FTb1bq41l6" dmcf-ptype="general">또한 설렘과 걱정이 공존하는 로맨스의 변화 과정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금주를 부탁해’ 속 독보적 활약을 선보인 조윤희가 앞으로 나아갈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3yKtKB8ty8"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나미, 美 세컨더리 룸 끌려갔다 “통신 안 터져…무서웠다” (기유) 06-18 다음 ‘컴백’ 파우(POW), 아트스쿨 학생 변신...깊어진 감성·물오른 비주얼 ‘시선압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