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청화, 45세 임신에 세 작품 동시 하차 “현장 난리나, 내 축복인데 눈물” 작성일 06-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2hU0bY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ea996d7b78ec77545e144a592f125a8eb9953626a11f3445024d02e1ee8c41" dmcf-pid="0Mqmt5uS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03633336fqze.jpg" data-org-width="650" dmcf-mid="tzNueMo9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03633336fq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35c8c00788821fe914120bc519f33c986473db6a0d125ca6bf28630c4e422" dmcf-pid="pRBsF17v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난 공식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03633640iqmb.jpg" data-org-width="826" dmcf-mid="FNVlupKG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03633640iq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난 공식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8deccc62d951b5d848f8033048535f3c812f8b18a16862ce4330bf0b671dc" dmcf-pid="UebO3tzTa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3ce2f3ea8f9cbe90a63153cbf092a1e91aa0b02847b69aefc13693be9695e3dd" dmcf-pid="udKI0FqycW" dmcf-ptype="general">배우 차청화가 임신으로 인해 세 작품에서 모두 하차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4ded682331af67808d474b4267ad6790e5fb978528446e0cd48483a5f165bd4" dmcf-pid="7J9Cp3BWcy" dmcf-ptype="general">6월 16일 김정난 공식 채널에는 '김정난과 연기 차력쇼 여배우 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711851b0ee1e8774f6d1ff1f560272125d64153983c782ec280dbd91d07add4" dmcf-pid="zi2hU0bYcT" dmcf-ptype="general">김정난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김선영, 차청화, 장소연을 집에 초대했다.</p> <p contents-hash="648bf929272e677a54edc7aa3fa8a8e37982638f154e6ec589459a6368f3ffdc" dmcf-pid="qnVlupKGov" dmcf-ptype="general">지난해 출산한 차청화는 "내일이 촬영이면 전날 아무것도 안 했다. 친구들도 '청화 내일 촬영이야' 하면서 아예 연락도 안 했다. 그래야 현장 가면 릴렉스 됐다. 내가 그 정도 준비가 돼야 가서 잘 나올까 말까 하는 편인데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렇니까 그럴 시간이 내게 사치가 됐다. 아이 이유식 먹이고 나가기도 한다"며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55807188795baa02aea83bbe38e66e67e69a2139b60f5018ee8534192d40a85" dmcf-pid="BLfS7U9HAS" dmcf-ptype="general">차청화는 "엄마가 그런 말씀을 하셨다. 그동안 20년 연기했는데 그동안 그 훈련들이 다 쌓여 있으니 지금 이렇게 가도 된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김선영은 "너희 엄마 정말 현명하시다"고 감탄, 차청화는 "왜냐면 내가 임신하고 나서 되게 큰 역할이 들어왔는데 세 작품 다 하차했다. 악역 캐릭터라 너무 행복했는데"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39e93e4b1e07f6c221bf2d800d42bec58e0ac2cf360cebecc1bbdde79ad813f" dmcf-pid="bo4vzu2Xol"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를 가져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니까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현장에서 다 난리가 났다. 액션을 어떻게 다 바꾸고 수중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더라. 그래서 다 하차했다"고 속상함을 토로하면서도 "그건 내 것이 아니고 그분들 것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1c6d9277ed8e61b41b52a707368e1be1b70f080c2873193e8d2ffe4e8d77360" dmcf-pid="Kg8Tq7VZAh" dmcf-ptype="general">차청화가 하차한 작품을 알게 된 김선영은 "그걸 네가 할 수 있었는데 못하게 된 거냐. 너무 아쉬웠겠다. 그거 되게 큰 프로젝트다"고 안타까워했다. 의상 피팅까지 했다는 차청화는 "눈물이 나오더라. 저의 축복이 모든 사람에게 부담이 되는 걸 원치 않아서 하차가 맞는 것 같다고 했는데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 그때 엄마가 '네 인생에서 가장 귀한 작품을 잉태 중인데 왜 그걸로 속상해해'라고 위로해 주시더라. 그게 맞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아이 위해서 태교에 집중했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5c92217d5bdccdc213b5ab6ee5d9a8cc96caed1818a69d25bf0addcd8a7f033" dmcf-pid="9a6yBzf5NC" dmcf-ptype="general">한편 차청화는 지난 2023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618dd222f050d356cb5d7417e5b78b818939930cc23e90272b03894bf6da0e2" dmcf-pid="2NPWbq41jI"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VjQYKB8t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작가 “강철이 이야기 남아있지만..시즌2 구체적 결정 無” [인터뷰] 06-18 다음 "6일간의 음악 여행"…데이식스 영화 '식스데이즈' 8월 개봉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