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록담, 개명 전 고충 토로 "활동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라스) [T-데이]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hBnJj4X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7da32fc45842a81957980e142937b3fe56ed742a78e64ffb1420d0b21286a" dmcf-pid="XqlbLiA8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록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daily/20250618103612091rqbo.jpg" data-org-width="620" dmcf-mid="Gt4w5Xph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daily/20250618103612091rq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록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0d2183ebcb05d9b58b3c94e846c46c4e4b5143e4a12aa83ccee8032f17b6b9" dmcf-pid="ZBSKonc6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트로트 가수 천록담이 트로트계로 오기 전 힘들었던 가수 시절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9833a653fbe9c046897ac5586e06af344bd12ce4d17fc090cfda651cbd183011" dmcf-pid="5CelupKGXB"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천록담, 코미디언 김태균, 전 야구선수 이대형, 가수 고우림이 출연하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147bc3f7a5b4ebdde02c22462ff39cdca46c8a1a276af1a9878a431e7b89650" dmcf-pid="1hdS7U9HXq"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지난 2004년 가수 이정으로 데뷔해 '다신', '내일은 없어' 등으로 활약했던 과거를 돌아본다. 이정으로 활동할 당시에는 "활동 자체가 너무 힘들고 '이걸 계속해야 되는 게 맞나'하는 기억이 있었다"라고 털어놓는다. "이름을 바꿔야 선입견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밝힌 그는 백록담과 천지에서 영감을 받은 새 이름 '천록담'을 통해 천지에서 백록담까지 울려 퍼질 본인의 두 번째 음악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f5659cfec87b823f945d9ca70f744ad323fc61c619db57e04b04c121de661460" dmcf-pid="tlJvzu2XZz"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트로트가 유전자처럼 흘러온 집안 내력을 고백한다. 그는 "할아버지는 판소리 명창, 아버지는 트로트 가수였다"라고 밝힌다. 천록담은 "사실 트로트가 싫었다"라고 말했지만 '미스터트롯 3'에서 '님의 등불'과 '제3한강교'를 부르며 관객을 울린 순간을 계기로 "트로트야말로 내 목소리의 본질"임을 깨달았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9e412eca62da21c2b729563c47fdcdd41ad6640ca00dd94cb347b074c1d0c6b8" dmcf-pid="FSiTq7VZY7" dmcf-ptype="general">한때 연예계를 떠나 제주도에서 일반인으로 조용히 살았던 당시 그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 트롯 1'을 보면서 '내가 나갔다면 어땠을까' 상상해 봤다"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어느 날 아내가 건넨 한마디가 그의 인생을 뒤흔들었다고. 천록담은 "노래하지 않는 당신은, 당신이 아닌 것 같아"라는 말에 트로트 가수로서의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2e15dba9d602da1724603503eb46c9d2485f160fd9e78b2ee1ed792b1ce18069" dmcf-pid="3vnyBzf5Hu" dmcf-ptype="general">이후 '미스터트롯 3'에 출연해 진선미 중 미에 당선돼 '님의 등불', '제3한강교', '공'을 열창하며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요정에 등극할 수 있었다는 대목은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0ca20b2d7bae974ad00302ecb5c8954b72e8a7f2aa8cf10350b611041a1e0ba" dmcf-pid="0TLWbq41XU" dmcf-ptype="general">한편 천록담은 '미스터트롯 3' 준결승 무대 이후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솔직한 소회도 전한다. "지금이 가장 나 다운 무대를 할 수 있는 순간"이라고 말한 그는 이름도 마음도 새롭게 가지게 된 진솔한 속 이야기를 '라디오스타'에서 전할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f39c3ee3c20c7e85580f36a5c80c18a59f4a8ddb4acd2f0f71df8e2ac149df0c" dmcf-pid="pyoYKB8t5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p> <p contents-hash="5cad737e4b609ac1bc14ec42972ecd61602d62c80bd17d96b41114e96af0296d" dmcf-pid="UWgG9b6FY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천록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YaH2KP3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추영우, 이상형·연애관 오픈 06-18 다음 ‘귀궁’ 작가 “강철이 이야기 남아있지만..시즌2 구체적 결정 無” [인터뷰]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