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추영우, 이상형·연애관 오픈 작성일 06-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YueMo9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18dce1922fdb3ad6a958d82a13bc595e5addb9e4f07546c955082dddd30dd" dmcf-pid="B6BMrDhL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03603581ndnq.jpg" data-org-width="680" dmcf-mid="zOQNyvZw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03603581nd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17019ef45aa7abf084e2115dae23c1d249652512169d6283c31662fc7bdc60" dmcf-pid="bPbRmwloyO" dmcf-ptype="general"> <br>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다양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e3cc3d658d6064358f8cdeaedfcef5ccea1d63227edee84e9469c6436bd7e281" dmcf-pid="KQKesrSgCs" dmcf-ptype="general">오늘(18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298회에는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김태경, 김태화 자매와 러닝에 진심인 재활의학과 전문의 정세희 교수, 29살 청년 장례지도사 성예린 그리고 ‘유 퀴즈’가 낳은 스타 추영우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3e18ece05ba1be7af52cf0d5d350b9c3524216f6d0a37dfb38f58aff2947380d" dmcf-pid="9x9dOmvahm" dmcf-ptype="general">국내 유일무이한 쌍둥이 어린이집 교사 자매가 ‘유 퀴즈’를 찾는다. “살면서 5일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다”라는 김태경, 김태화 자매는 등장부터 호흡 척척, 똑같은 패션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쌍둥이 자매는 같은 꿈을 갖고 어린이집 교사가 된 사연과 함께 취향부터 이상형까지 똑같은 두 사람만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 특히,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두 사람의 토크에 아기자기 조세호마저 백기를 든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치솟게 한다. ‘또 다른 나’인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함께 모두를 웃게 만드는 ‘활력 만렙’ 쌍둥이 교사들의 찐 자매 케미를 본 방송에서 만나본다. </p> <p contents-hash="f19dce9798a30509e42c52359fd715cdf6f5000c5a54e2c4d2cbd42c86c2e8ba" dmcf-pid="2M2JIsTNvr" dmcf-ptype="general">재활의학과 전문의이자 23년 차 러너인 정세희 교수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러닝계 달리는 의사로 유명한 정 교수는 “오늘도 14km를 뛰고 왔다”라며 2003년부터 도합 1200km를 넘는 거리를 달린 화려한 경력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파킨슨병을 호전시키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운동”이라고 강조한 정세희 교수는 80대 뇌경색 환자가 두 달간 러닝으로 회복한 사례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슬로우 조깅, 서킷 트레이닝 정보부터 모두가 궁금해하는 관절, 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들어볼 수 있다. 달리기에 진심인 정세희 교수가 알려주는 완벽 러닝 가이드를 이날 방송에서 확인해 본다. </p> <p contents-hash="0b1831aceb5b261647f4f4e9928e775237ee7a0a9d40883ce2f3ea6021460e95" dmcf-pid="VRViCOyjSw" dmcf-ptype="general">29살 청년 장례지도사 성예린의 사연도 들어볼 수 있다. 성예린 자기님은 집안의 반대를 딛고 21살 어린 나이에 장례지도사의 길을 걷게 된 에피소드과 함께, 삶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장례지도사의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 무연고 시신 100구를 배웅한 뒤 자다가 소주 한 병을 꺼내 마신 사연부터 유족 앞에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린 사연까지, 장례지도사가 본 삶의 마지막 순간들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세상 속 편견에 맞서 직업적 사명감을 다하고 있는 성예린 자기님의 남다른 고충은 물론, 반전 가득한 일상도 관심을 더할 예정. 녹화 도중 유재석을 소스라치게 만든 사연의 정체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5e4d645126b87d542ff7b890d07ccdb22fd3da2143684a8883e51d6d7d1f101" dmcf-pid="fefnhIWAvD" dmcf-ptype="general">‘유 퀴즈’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추영우가 6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추영우는 6년 전 거리에서 만난 한예종 학생으로 ‘유 퀴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 퀴즈’가 낳은 스타”라는 유재석의 반가움 가득한 인사 속 훤칠한 비주얼로 등장한 추영우는 한국사 과외를 하던 한예종 학생에서 대세 배우로 우뚝 선 여정을 풀어낼 예정. 33초의 출연만으로 화제가 됐던 ‘유 퀴즈’ 인터뷰 비하인드를 비롯해 90년대 레전드 모델인 아버지 추승일부터 동생 추정우까지 모델 DNA를 자랑하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c270899d6613a1e315f95bbc3c81cb6de147202495d7e49b9158d4a1b06cd0a" dmcf-pid="4d4LlCYcyE"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 ‘옥씨부인전’ 등을 거쳐 2025년 최고의 대세 배우로 거듭난 추영우의 데뷔 비하인드 또한 흥미를 더한다. JYP 캐스팅을 거절하고 한예종에 입학한 사연과 함께 100회 이상의 오디션에서 탈락 후 명품 매장 가드 알바, 주차요원 등을 했던 경험담이 공개될 예정. ‘중증외상센터’에서 든든한 리더 주지훈과 함께했던 촬영장 비하인드부터 추영우가 직접 공개하는 이상형과 연애 스타일도 만나볼 수 있다. 6년 전 ‘유 퀴즈’에서 아쉽게 편집된 추영우의 라이브 무대와 더불어 ‘이유 있는 대세’ 추영우가 털어놓는 연기 인생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확인해 본다. </p> <p contents-hash="1927a4410ddf1103c6776686d3f1125e06ff961d729c64796d4adfe05f345df4" dmcf-pid="8J8oShGkyk" dmcf-ptype="general">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c04e6305b53c28c0c7e2dbf7a7393647cf71697017c9bc2da4f875f7da76b76" dmcf-pid="6i6gvlHEWc"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나다 대실망" 외친 JK김동욱, 또 '극우 루머' 들고 이재명 정부 비난 06-18 다음 천록담, 개명 전 고충 토로 "활동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 (라스) [T-데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