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선수 생활 끝날 쯤 시애틀 갈 뻔"…♥이혜원 반응은? (선넘패) 작성일 06-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WX2KP3gf"> <p contents-hash="e16fb6c7d06ad8902d672f6ff0a9ab25b6d80fbdcf5dae94cd6c4e902718bc2e" dmcf-pid="7KYZV9Q0aV" dmcf-ptype="general">안정환이 “프로 축구 선수로서의 생활이 끝날 때쯤 ‘시애틀’로 갈 뻔했다”는 커리어 비화를 깜짝 고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c138157780f656ffd42ce12065b69092146a985a91558619ff85a88d20c90" dmcf-pid="z9G5f2xpA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105546280etgn.jpg" data-org-width="900" dmcf-mid="9TV14VMU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105546280et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1021d962d4081f73d5d24262b84d3710b89d76abe85ed32ee54b6292cbd408" dmcf-pid="qQ3uRxLKo9" dmcf-ptype="general">19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8회에서는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인 이해리X미겔이 시애틀의 이색 명소와 놀거리,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시애틀 보물찾기 투어’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54523a54fae505a69a7148101d3772591e356976bfb6fc5d190f5e542de37a4" dmcf-pid="Bx07eMo9gK" dmcf-ptype="general">이날 ‘미국 패밀리’ 이해리X미겔은 “요즘 시애틀에서 최고의 날씨를 즐기고 있다”며 “그만큼 관광객들이 시애틀에 많이 방문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사람들이 매번 똑같은 장소만 방문하는 게 아쉬워서 또 다른 명소를 소개하고자 한다”고 밝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안정환은 “선수 생활이 거의 끝나갈 때쯤, 미국 프로 축구 시애틀 구단에서 오퍼가 와 시애틀행을 고려했었다”며 “고민 끝에 중국 리그행을 결정하게 됐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이혜원은 “시애틀에 살 수 있었는데, 아깝다”는 ‘찐 리액션’을 가동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90415562532771ac9bbc0526cd4a8fc6b430386157bd381913a58bd259029b5d" dmcf-pid="bMpzdRg2kb" dmcf-ptype="general">잠시 후, 집을 나선 ‘미국 패밀리’는 가장 먼저 “시애틀의 절경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며 바다와 호수로 둘러싸인 레이크 유니언 파크로 향해 ‘수상 비행기’에 탑승한다. 하늘 위에서 시애틀의 랜드마크 ‘스페이스 니들’을 비롯해 시내 전경을 내려다본 후에는, 부둣가에 자리한 ‘ 뷰 맛집’ 해산물 식당으로 이동해 각종 해산물과 싱싱하기로 유명한 시애틀 ‘생굴’을 맛본다. ‘미국 패밀리’의 굴 먹방을 지켜보던 안정환은 “굴 6개에 한화로 3만 4천 원”이라는 시애틀 굴 시세에 “월드컵 일정으로 러시아에 머물 당시, 저녁 식사에서 ‘통영산’ 굴을 만나 감격했다”고 하더니, “당시 굴 가격이 하나에 1만 원 정도였다”고 해 놀라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ba45bcdbaba873c114cfd57a857772f9e1b4f5162a24bb93b2ad79a4f0dda18b" dmcf-pid="KRUqJeaVjB" dmcf-ptype="general">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친 ‘미국 패밀리’는 이어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관광지 2위’로 꼽힌 명소를 방문해 연신 얼굴을 찌푸린다. 이른바 ‘껌 벽’을 찾아 전 세계 사람들이 붙여놓고 간 ‘껌 아트’를 감상하는 것인데,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한 ‘껌 벽’의 실체를 비롯해, 해당 장소를 누르고 ‘세계에서 가장 더러운 관광지 1위’에 등극한 또 다른 ‘이색 명소’는 어디일지에 궁금증이 모인다. </p> <div contents-hash="f7ab6db831bdccc8f9243615c77e4056a6b014e8f06604c51176ecca2c07907b" dmcf-pid="9euBidNfcq" dmcf-ptype="general"> 색다른 재미로 가득한 ‘미국 패밀리’의 시애틀 보물찾기 투어 현장은 19일(목)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88회에서 만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니 보일 감독 "킬리언 머피, '28일 후'의 정체성과 같은 인물" 06-18 다음 아이키, 뮤지컬 첫 도전…“잘 봐, 언니가 하는 뮤지컬이야”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