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법원 판단 감사…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길"[전문] 작성일 06-18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zusOyj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d8a726fcc997aa3abf430b0fc7f87af04715507748f09ea896d965e9a4afdc" dmcf-pid="G20FEDhL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tvnews/20250618111649485fehz.jpg" data-org-width="900" dmcf-mid="WQeM1tzT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tvnews/20250618111649485fe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721a3fab8c1f4f85cf82b8526eaf99004b348755218478641f1b7b400bde79" dmcf-pid="HVp3Dwlo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에게 복귀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p> <p contents-hash="7c341f676a71f0e58cf7a54d9927a723124478ecaf98030c9925509b29408584" dmcf-pid="XfU0wrSgGT" dmcf-ptype="general">18일 어도어는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라며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04de20f514901ac5cb7822f68cbfc576afe51c5343dc3a2670e103609341141" dmcf-pid="Z4uprmvaGv"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9698144ad86db9b65d6445d5f83d677b29b49857046df07f867e2ea3af16bc4" dmcf-pid="587UmsTN5S" dmcf-ptype="general">1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25-2 민사부는 뉴진스의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f544d4de01033d70762d9f9ccabe390fd7c5a9650867a7967c51c33059d0dd7e" dmcf-pid="16zusOyjYl"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앞서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신청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이에 즉시 항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69818aa8aed4ded81d62098ca6133f603b5bc923580d9dcadbe79a166d25919" dmcf-pid="tPq7OIWAYh" dmcf-ptype="general">그러나 법원은 항고심에서도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는 어도어 없이 독자활동이 불가능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b94af0d422fe08ee3299affb8843d700aa9bbcee48861f917b0d3d9b4f59dda" dmcf-pid="FQBzICYcXC"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여러차례 어도어로 돌아갈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최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에서도 "이미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났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8fbc5b30059bb1be15d5a847725742ba9ebda05567e5533503415b2ca9adbbf" dmcf-pid="3xbqChGktI" dmcf-ptype="general">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1ea17d96b83a8c62422a613b091a12420ed9c4f0ca4d2b533c9a8c5b114b005e" dmcf-pid="0MKBhlHEG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p> <p contents-hash="8a277e4bb39b32b66cbdf5fdbcdb42f2a768830f47c484344ffe77efea89b6ca" dmcf-pid="pR9blSXD5s" dmcf-ptype="general">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p> <p contents-hash="31343e15a0ffaba1c575a7f7af5c2b0d83e384cd3bd8070058cfa75af9aeac22" dmcf-pid="Ubt5AcOJGm"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p> <p contents-hash="3a2e420efe4226326dfd6686496e0c53d468e7d5b56040e6d4b23de4e02dfdb7" dmcf-pid="uKF1ckIiYr"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9b893f897702bc8dbd8354fdf010c807adcfd042643a781945787c4cb60774f9" dmcf-pid="793tkECnGw" dmcf-ptype="general">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z20FEDhLYD"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qVp3Dwlot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킬리언 머피? 시리즈의 연결고리로 활약" 06-18 다음 노윤서, ‘스우파3’ 스페셜 댄서 전격 합류…바다·트와이스까지 총출동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