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킬리언 머피? 시리즈의 연결고리로 활약" 작성일 06-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Or86Jq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9150a9551bf0951cb0463b73251137b3cb7eebb4192a7710a4aa7e37d35c0" dmcf-pid="pQCsPQnb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니 보일 감독. 사진 제공=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111647314nd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WvJiA8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111647314nd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니 보일 감독. 사진 제공=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451ff1a7f987a9c60e3ad9482908ed6d766f18e492b8fbd2149653f63e6910" dmcf-pid="UxhOQxLKE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대니 보일 감독이 영화 '28년 후'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배우 킬리언 머피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fe925103bf1690b96865fc898cc291763a6ba76824291fe9b16f2810da6303d" dmcf-pid="uMlIxMo9ws" dmcf-ptype="general">대니 보일 감독은 18일 진행된 영화 '28년 후'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킬리언 머피가 이번 영화 3부작 시리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1ddac31493ab962ef1f62503bc75b9ca36042f787644315f0de699944108fac" dmcf-pid="7RSCMRg2Im" dmcf-ptype="general">19일 개봉하는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28일 후'의 대니 보일 감독과 알렉스 가랜드 각본가가 다시 한번 뭉쳤다. </p> <p contents-hash="af17a25ae47ed80bc424ddb600da46f72c8c4f0857af19ced1d135c81b4d7a08" dmcf-pid="zRSCMRg2sr" dmcf-ptype="general">'28년 후'에는 '오펜하이머'로 제96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킬리언 머피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특히 그는 전작 '28일 후'에서 주연 짐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9ad96896e3ad668eb7f8a3b6fba9cbfd30815e29e4e4add4915e1ad348a2d776" dmcf-pid="qevhReaVsw" dmcf-ptype="general">대닐 보일 감독은 "킬리언 머피가 이번 영화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직접 등장하진 않지만 총괄 프로듀서로서 활약해 줬다"며 "'28년 후'는 내년에 개봉될 두 번째 영화, 세 번째 영화까지 총 3부작인데, 이걸 연결시키는 게 킬리언 머피다. 두 번째 연결점은 감염자들이다. 영화에 감염자들이 등장하는데, 기존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진화했다. 우리가 처음 봤던 감염자들은 폭력적이면서도 빨랐는데, '28년 후' 속 감염자들은 조금 다르다. 먼저 바닥을 기어 다니면서 벌레를 먹는 감염자가 있다. 소극적이지만 건들면 굉장히 위험하다. 또 기존의 감염자와 비슷하지만, 생존을 위해 먹는 방법을 체득한 감염자가 있다. 이들은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사냥을 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존재가 됐다. 그다음으로 알파라고 불리는 리더가 생겼는데, 마치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처럼 위협적인 존재다. 마지막 감염자는 관객 분들이 극장에서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BdTledNfsD"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킬리언 머피, '28년 후' 2편 말미 등장…3편에선 주인공으로 활약할 것" 06-18 다음 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법원 판단 감사…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길"[전문]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