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언 머피, '28년 후' 2편 말미 등장…3편에선 주인공으로 활약할 것"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M1tzTcR"> <p contents-hash="16334ae76b3f6dc01dd53744ead274bd877f7a5447d6725b35de73e202b5d55a" dmcf-pid="4AMRtFqyjM" dmcf-ptype="general">영화 '28년 후'의 대니 보일 감독이 킬리언 머피의 등장을 예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5bbb96b1db398ac54c426be101f92c4ff024446ceea509a475e58fdac8121d" dmcf-pid="8cReF3BW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111652832ptey.jpg" data-org-width="1920" dmcf-mid="VjhledNf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iMBC/20250618111652832pt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6ked30bYcQ"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29f2fcb80609b6356f7cae35c9efd47f486063f2118bd94f389987c9d826f78a" dmcf-pid="PEdJ0pKGgP" dmcf-ptype="general">'28년 후' 개봉 기념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일정에는 연출을 맡은 대니 보일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c4870fdd013317352c8ca3d2edb2f9b95d4805251fb224c8390d7e61d1eca3c" dmcf-pid="QDJipU9HA6"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바이러스가 세상을 재앙으로 몰아넣은 지 28년이 지난 시점, 격리된 섬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한 번도 섬 밖으로 나가 본 적 없는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아버지 제이미(애런 존슨)를 따라 본토에 발을 들이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28일 후'(2002)의 연출을 맡았던 대니 보일 감독이 23년 만에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8ef5f6f6e6108b7764117f86d1f8f36ca801e00efc216105f763f65abe370659" dmcf-pid="xwinUu2Xo8"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앞으로 두 편의 영화가 더 개봉할 '28년 후' 트릴로지의 시작을 여는 작품이기도. 대니 보일 감독은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스포일러 때문에 디테일하게 말할 순 없지만, 두 번째 영화인 '28년 후: 뼈의 사원'은 이미 촬영이 끝났다. 1편에 나온 캐릭터들이 이어 나올 예정인데, 분위기는 아주 달라질 예정이다. 알렉스 가랜드는 첫 번째 영화가 '가족의 본질'에 대해 말한다면, 2편은 '악의 본질'에 대해 다루는 영화라 소개했다. 그런 면에서 첫 번째 영화와는 아주 다른 영화가, 훨씬 위험한 영화가 될 거라 생각한다"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9f9e89c99808f80293ebc16ad2c43575871cc1a270841d0545ae047403a6b51f" dmcf-pid="yK1tkECnj4"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2편의 관전 포인트를 꼽자면 영화 말미에 킬리언 머피가 등장한다는 점이다. 러프컷을 봤는데 그가 등장하는 장면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더라. 또 세 번째 영화는 거의 킬리언 머피의 영화라 볼 수 있는데, 그때까지 기대하며 기다려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ba4e32bccd8314ea55ea0f7bcaee4592507917263596880becf4f618efc5d487" dmcf-pid="W9tFEDhLof" dmcf-ptype="general"> 한편 '28년 후'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막내딸 하츠투하츠 "신곡 '스타일', 여름과 잘 어울려" [일문일답] 06-18 다음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킬리언 머피? 시리즈의 연결고리로 활약"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