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곧 3주년, 멤버들 돌아오길” (전문)[공식] 작성일 06-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hTinc6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e9b4ceb1c6f2ea32379707094936076cc0b5909bb60a4ef545ee6054040422" dmcf-pid="UYlynLkP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제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중 한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한다.뉴진스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25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111621623gzqv.jpg" data-org-width="650" dmcf-mid="0BvYogDx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poctan/20250618111621623gz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에서 제11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 중 한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한다.뉴진스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25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521fa68875d39d8af6094c2adf7bb5de879f0857824c2ad3320ce4cad01d8a" dmcf-pid="uP28GH0CNk"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항고가 기각되며 독자활동이 완전히 막힌 가운데, 어도어가 멤버들에 다시 한번 손을 내밀었다.</p> </div> <p contents-hash="b522ba989bc18c2eff44a2f774277a6e004dbe291bad748bb4fe72d18af401f1" dmcf-pid="7QV6HXphgc" dmcf-ptype="general">18일 소속사 어도어는 공식입장을 통해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361fc8ea128021c6d00dbb18cce98c313d3e064b889ce9428f94b45d4f970e" dmcf-pid="zxfPXZUlaA" dmcf-ptype="general">앞서 전날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항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db0176bbe7281ccfe130f630f2335f924f97637074d64236ae87de7c1c38def" dmcf-pid="qM4QZ5uSoj"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로 인해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f16548c0b605752c1a77566455c15e7faf43b51656af08964738c21152c659af" dmcf-pid="BR8x517vgN"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신청에 불복하며 이의신청을 냈으나 재판부는 기각 결정을 내렸고, 멤버들은 즉시 항고했으나 항고심 역시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는 어도어 없이 독자활동이 불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1fbde5ee991b9b044c7899e664675d20755f6a3ae69d335f7b297d205844c517" dmcf-pid="be6M1tzTaa"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b4496892dc0369630190cf6531e00266213a474e2ebfc1582d05b7238c1e43" dmcf-pid="KdPRtFqyN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어도어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8f8d2da62f591293e0ebb3f0ff4bedbe0e0a354841818743286c882ca6d97cd" dmcf-pid="9JQeF3BWNo"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p> <p contents-hash="b88177fb81b696e3b7921d0d0c80b0d4f5c55a6d9341b49a9085b9fa846c5b5b" dmcf-pid="2ixd30bYaL" dmcf-ptype="general">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0db7de197b3208613ef954850ee4f18ba037d136dfb466ba9d8edbffce96bce5" dmcf-pid="VnMJ0pKGgn"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cef64ac4d27561ad544d793d43354c1fee84220d6c0c740b086f67c4f86394a6" dmcf-pid="fLRipU9Hai"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cc0d1a7f8258ab2708efd45a95ce3379bd3fa3d066ea275905106f8c039c2fd9" dmcf-pid="4oenUu2XkJ" dmcf-ptype="general">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8gdLu7VZNd"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6196546a4a63bea2eb31fc44fdf2a860e68e96d74aebcbdc54bc41906117c9" dmcf-pid="6xfPXZUlce"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64744b85639fa7d207689e0f753a89a1712821c5823450cbccf5e6847303798c" dmcf-pid="PM4QZ5uSA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 "법원 판단 감사…어도어=뉴진스의 소속사" [전문] 06-18 다음 손연재 “아기 갖기 싫어 눈물‥내 삶 포기할 수 없었다” 고백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