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문항 거래 반박에도 ‘어쩌다 어른’ 출연 취소…채널A는 안고 간다[종합] 작성일 06-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iw48dz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74964b6e671d52273603fc569038d138dffc0fb64068ab55bb57b5e7d6f1c" dmcf-pid="qGnr86Jq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식,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11548832kkyq.jpg" data-org-width="650" dmcf-mid="7k7PXZUl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11548832kk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식,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HLm6PiBk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e831d507dc65493163db914774fe3a3248616f762a55e18146bb236f937c4f7f" dmcf-pid="bXosPQnbAj" dmcf-ptype="general">스타 영어 강사 조정식이 최근 불거진 문항 거래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가운데, tvN '어쩌다 어른' 출연이 무산됐다.</p> <p contents-hash="d6d5a46e6f054a49ef4fcba09e4fbbb278f493d152807e6d4602059b9ac83801" dmcf-pid="KZgOQxLKkN" dmcf-ptype="general">6월 17일 tvN 측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방송 예정인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 조정식이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내부 사정으로 취소됐다. 이는 최근 불거진 문항 거래 의혹 여파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eeb6067e858a827fe5974d4eae82ca76d636c976da165d1170e2bad286a73d0" dmcf-pid="95aIxMo9k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진실탐사그룹 셜록은 현직 교사 A씨가 조정식에게 학원용 모의고사 문제를 팔고 5800만 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조정식은 지난달 17일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f66c29f67f95695d83ff276a8481a244846633cc8e8409679cb7c8931f8ccb1" dmcf-pid="21NCMRg2o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조정식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평안 최봉균, 정성엽 변호사는 1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근 한 언론사가 보도한 조정식 강사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포함돼 있다"며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3bfd927dee8f261ea231ef5ced41e86a9fee3e2591ff7a464c1b672ebf7667d" dmcf-pid="VtjhReaVNo"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조정식 강사와 저희 변호인단은 현재 검찰에 송치된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조정식 강사는 사건의 해당 교사에게 5,800만 원을 직접 지급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899a127a03b41ceff8f7d09f05c923efd7e5f92fb7a5592e5fb461faba43adea" dmcf-pid="fFAledNfgL" dmcf-ptype="general">조정식 역시 개인 계정에 입장문을 업로드한 뒤 "사필귀정"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결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5dcccbab4ff93f2e0037c21910b4b6d7ce72b948b891ab796fb5c87d0214d08" dmcf-pid="43cSdJj4an" dmcf-ptype="general">당초 조정식은 13일 채널A '성적을 부탁해 : 티처스 시즌2'(이하 티처스2) 관련 매체 인터뷰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논란이 불거지면서 불참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e68372358e0370b51b9ddcba45fbbdb2a97be3b4f566b6e7b20e16a3bafbaa2" dmcf-pid="80kvJiA8ji" dmcf-ptype="general">'티처스2' 제작진은 인터뷰 하루 전날인 12일 오후 공식입장문을 통해 "원래 ‘티처스2’ 라운드 인터뷰에는 저희 제작진 2인과 출연진인 정승제, 조정식, 윤혜정 선생님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논의 끝에 제작진 2인만 참석하기로 결정됐다"며 "조정식 선생님 관련 사건에 대한 최근 보도로, 이번 라운드 인터뷰가 원래 취지와 다르게 변질될 우려가 크다는 판단으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eafb59b5fc1d509a23459cd4c63dedd78a28cb46c3fd91b4f32eb356e33bb8d" dmcf-pid="6pETinc6c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티처스2' 제작진은 조정식을 편집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이다. 제작진은 올초부터 조정식 관련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d6e0efce6e91317f8db802cd9cb1d19235329bdfdbd3f0012e89fa5c5e8537" dmcf-pid="PtgOQxLKNd" dmcf-ptype="general">'티처스2' 김승훈 CP는 13일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조정식 강사가) 올초에 100여 명의 참고인으로 포함돼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때 조사받고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최근에 경찰에서 검찰로 수사가 넘어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참고인 관련 이야기만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5a77ff6ce724ce067430dd447796e949ffa325e900a142ebd5c77bb4c60e0e5" dmcf-pid="QFaIxMo9ke" dmcf-ptype="general">이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보니 선생님도 그렇고 저희도 담당자로서 차근히 살펴보고 있었다. 대규모로 진행되고 수사도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 선조치하는 게 제작진 입장에서는 (어려워서)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추후 대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57d1ffeae2d96dd0d6f7296f4931b2cfdbc73a7e168b01bb837e0ccec2d0b68e" dmcf-pid="x3NCMRg2kR" dmcf-ptype="general">'티처스2'는 총 16부작으로 제작된다. 제작진은 현재로서 조정식의 분량을 편집하거나 축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김승훈 CP는 "이번주는 원래 계획된 대로 방송할 예정이다"며 "축소를 하거나 편집량을 줄일 생각은 아직까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8c410f57404ee5e141a0f9c227ecb2ae946394a272645a3b9043c3fdd3b2d8" dmcf-pid="ya0fWYFOaM" dmcf-ptype="general">"여론을 신경 안 쓰는 것 아니냐"는 말에는 "교육 프로그램이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체감 못할 정도로 많이 고민하고 있다. 요즘 방송이 다 마찬가지지만,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학생들을 다루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잘 지켜보는 상황"이라며 "이해를 부탁드린다. 사전 제작의 특이성이 있다. 상황을 잘 지켜보며 신중하게 제작할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10dcbde15471c3159a7aaa5f189366a600fb8f018f643237e20a2a14098b1f2" dmcf-pid="WNp4YG3Ig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jU8GH0Co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리그 대표 울산, 클럽월드컵 첫 경기 남아공 팀에 패배 06-18 다음 스트레이 키즈, 日 미니 3집 ‘Hollow’ 정식 발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