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더 좋은 무대 보여주고 싶은 책임감 커졌어요" 작성일 06-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 '더 스타일' 발매 "발랄한 여름 노래"<br>SM 히트메이커 켄지 작사 참여<br>"보여주지 못한 매력, 많은 분께 알리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Yk92xp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784039997ea21d96c599912dfe03114a87814c56fb1cad11afb462045e923" dmcf-pid="ykR7sOyj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39831uqht.jpg" data-org-width="720" dmcf-mid="6gCLUu2X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39831uq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621c6de9d843416195537b4bebb61330df05a976bca939b1eba53e131444bd" dmcf-pid="WEezOIWAT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앞으로 더 다양한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많은 분께 놀라움과 새로움을 드리고 싶어요."(지우)</p> <p contents-hash="d10e074a923a2587b612f84781a8f2afe9a55c6fe7609bf084e10f3455bb8992" dmcf-pid="YDdqICYcCB" dmcf-ptype="general">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새 싱글 '스타일'(STYLE)로 돌아왔다. 이들이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월 데뷔곡 '더 체이스'(The Chase) 이후 약 4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a0487f028a1cef27714b79f2d93e134e3ce065142deb927bd2b1770d6d922b29" dmcf-pid="GwJBChGkyq"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컴백이라 설레고 기대된다"며 "데뷔곡과는 완전히 다른 콘셉트를 보여드릴 거라 팬분들께서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84d4e9c86135d1e3ea7aa4be5d49b5c00fd2e06bfe2560e81f589131fb7e6a" dmcf-pid="HribhlHEhz"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스타일'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에 멤버들의 발랄한 보컬을 얹은 업템포 댄스곡이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데뷔곡 '더 체이스'와 달리 밝고 사랑스러운 하츠투하츠의 매력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61f7894cdcf0ac29d7c26c70f4dbc06b517f007696fa70ad2e3b546ee3ecde4" dmcf-pid="XmnKlSXDS7" dmcf-ptype="general">가사에는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될 것'이란 메시지를 담았다. SM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켄지가 작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70a5612e4210a4a676c7682be8dce3f7d43f4e932e132db546d79279924965e" dmcf-pid="ZEXwf4e7vu" dmcf-ptype="general">유하는 "하츠투하츠만의 발랄한 매력이 잘 담긴 곡이고,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노래"라며 "저희의 밝은 보컬을 들으실 수 있는 곡이니까 많이 기대해달라"고 했다. 이안은 "사랑스러운 가사와 통통 튀는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곡"이라고 소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69b007e4bd966f089d6a88b0706b6e1ab4c4c922eba6157cbc4e4c59369abf" dmcf-pid="5DZr48dz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39989oiib.jpg" data-org-width="466" dmcf-mid="PfxUrmva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39989oi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d4545cdc762d74580c17e1973e4cb43204fb764024ee961155b7d8477e3274" dmcf-pid="1w5m86JqSp" dmcf-ptype="general"><br> 포인트 안무는 셔플 댄스다. 발랄한 가사와 리듬에 맞춰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지우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9da131e940d76b0b50782cae19839fc7710641662fc0d84eeb24c45a7834848" dmcf-pid="tr1s6PiBy0" dmcf-ptype="general">주은은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3절 코러스 파트"라며 "점점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에너지를 터뜨리는 구간이라 도파민이 팡 터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adb079e472ec650e518dec522ceaf93af89ee69429e653ee04b3b17663562c" dmcf-pid="FmtOPQnbS3"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는 학교를 배경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자전거 등 소품을 활용해 학창 시절을 소환했다. 멤버들은 사랑과 행운을 전하는 요정으로 변신해 귀엽고 통통 튀는 모습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4102000937bc3e20784921bf14c02d7dfc6998241c4f0e38d083108021df2565" dmcf-pid="3sFIQxLKWF" dmcf-ptype="general">스텔라는 "뮤직비디오 촬영은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대기 시간에 멤버들과 자전거도 타고 배구도 하면서 정말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고 했다. 카르멘도 "다음 촬영을 기다릴 때 멤버들과 같이 학교 주변을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는데 그 시간이 정말 힐링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b88c0beaf6fc74984e0bace724d1f86da31b1b52a4ff3a221788824d83b6f1" dmcf-pid="0O3CxMo9St"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이다. 멤버는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등 8명으로 구성됐다. 멤버 가운데 카르멘은 대형 기획사에서 데뷔한 첫 인도네시아 출신이다.</p> <p contents-hash="8734b79e5ced4b1c022e6fc7d4cba97e3702999bd11645cc9cb2b7fc3aaa8b7d" dmcf-pid="pI0hMRg2W1" dmcf-ptype="general">치열한 걸그룹 경쟁 속에서 이들은 데뷔 15일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고, 3개월여 만에 신인상도 수상했다. 지우는 "올해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큰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그만큼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책임감이 강해졌다"고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2697b7d11910cf0a38c593c68f0bc27745881c85166eb83f52db9fee3a502d" dmcf-pid="UCplReaV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40179ztey.jpg" data-org-width="720" dmcf-mid="QHkQXZUl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is/20250618113440179zt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하츠투하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e7a33b2eeb14ac66b21e79e59144d5e543fa2eda96c612d324252d1af8e623" dmcf-pid="uhUSedNfvZ" dmcf-ptype="general"><br> 유하도 "올해 남아 있는 많은 활동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며 "저희가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들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고, 늘 저희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4df1adc26ec0e10b67e2d417f4750c4f0a1efa2ff27eadbb6c0638671d9b52" dmcf-pid="7O3CxMo9vX"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만의 매력도 뽐내고 싶다는 목표도 전했다. 에이나는 "데뷔 후 첫 컴백인 만큼 어떻게 하면 더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고 열심히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c96743e9e3991499f0e7dc041c838fcf027c84ddc75acb6b91894971ef2201" dmcf-pid="zI0hMRg2yH" dmcf-ptype="general">예온 역시 "밝고 신나는 곡으로 컴백하는 만큼 팬분들과 함께 더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다양한 콘텐츠로도 찾아뵐 예정이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75922f7b50309ddc132244ee7f13dc7ae5f7060f497c2585b36c4be3b6a028db" dmcf-pid="qCplReaVTG" dmcf-ptype="general">"'더 체이스'로 하츠투하츠의 여정을 시작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저희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지우)</p> <p contents-hash="8495f656ce1bfa1e1e348e8d6a815624452a45f0cd015683d97e6b70db818769" dmcf-pid="BhUSedNfS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최고참’ 김성경 심기 건드려 “사실 우리 사이는…” 06-18 다음 세븐틴 정규 5집,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차트인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