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전역하자마자 '이 장소'서 포착…"안경+마스크 쓰고 있네" 작성일 06-1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Y2vT5r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73ad88d407468f4df76cb29e2b90eb5d4699f9b8c7a69c466c11c13192731" dmcf-pid="qLX4WYFO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13432841ys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j8E2VMU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13432841ys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995bd14c19a61bdde351e2a1e6b9cf6afd08a614c4f22a12053f4a11850e5d" dmcf-pid="BoZ8YG3IS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전역 후 공식 활동 재개를 앞둔 방탄소년단(BTS) 뷔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공연장에서 포착됐다. 이 자리에는 박찬욱 감독, 윤여정 배우 등 문화계 거장들도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e480b8dc0041a1027a61151ab87545f204c5e6d1054b535e3fbdcd865cc6c21" dmcf-pid="bg56GH0CyR"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 서울' 공연에는 뷔를 비롯해 박찬욱 감독, 윤여정 배우 등이 객석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4f24261d048c9152fe04cf2c0907c9306ad8bedda2a53dc844b7a6b38306e12c" dmcf-pid="Ka1PHXphSM" dmcf-ptype="general">뷔는 이날 흰 셔츠에 검은 니트, 회색 슬랙스 차림에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관객들은 "멀리서도 단번에 알아볼 정도로 눈에 띄었다"며 목겸담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700f76006ff9a3014f5bf85c4707948206ae91c911fc79066eafb169843ab3c" dmcf-pid="9NtQXZUlyx" dmcf-ptype="general">뷔는 평소 조성진에 대한 팬심을 꾸준히 밝혀왔다. 지난 2019년 V라이브에서 "요즘 클래식을 즐겨 듣는다"며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영상을 자주 본다. 기회가 되면 공연장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 공연 관람은 그때의 바람을 실현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0f257195f4df31cac7f20d638d9a7f6cf8ef5220a7992223486410e53328f02" dmcf-pid="2jFxZ5uSWQ" dmcf-ptype="general">특히 뷔는 박찬욱 감독과 나란히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뷔의 계정을 통해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되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 감독은 평소 임윤찬, 조성진 등 국내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자주 찾는 클래식 애호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034e370090b33a562d7e2314406c7468ce63173535ea00af2ae16e3f630213d5" dmcf-pid="VA3M517vhP" dmcf-ptype="general">배우 윤여정 또한 조성진의 팬으로 유명하다.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조성진이 손이 아닌 몸 전체로 연주하는 모습에 감탄했다"며 "그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지 느껴진다"고 극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5a2001c4be70e385627ea783e0cacc57d981760bbe5fc14b254b1b7f42ad0e1" dmcf-pid="fc0R1tzTy6" dmcf-ptype="general">이날 조성진은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피아노 독주곡 전곡을 연주했다. 이는 지난 1월 라벨 탄생 150주년을 맞아 발매한 조성진의 음반에 수록된 레퍼토리로 공연은 두 차례 휴식 시간을 포함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7d724b940218db5c7880c0e717c1a7ddec59bb56da16231f5b76f308431a7c4a" dmcf-pid="4Gxm86JqT8"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철없는 이시영 남편, 수영 금메달리스트라더니…정상훈 '짠내 폭발' ('살롱드홈즈') 06-18 다음 ‘막돼먹은 영애씨’ 김현숙, ‘최고참’ 김성경 심기 건드려 “사실 우리 사이는…”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