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 "23년만 속편? 팬들의 애정이 식지 않아서" 작성일 06-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NGDwlo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2ce54cc6d010e06cb51581487779b0cae888afeb5843195a89255b689d1e9" dmcf-pid="YxcZmsTN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114033392ehmf.png" data-org-width="640" dmcf-mid="yStxu7VZ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mydaily/20250618114033392eh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a278cc07a9e7bbeae4455c72089ea29203585fb19b78091561b4bc07b8332c" dmcf-pid="GMk5sOyjh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28년 후' 대니 보일 감독이 23년 만에 속편을 선보이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1f97a8960ffc812cefba986b01198f9c383f049b4b210af51509b021518e21d" dmcf-pid="HRE1OIWACR" dmcf-ptype="general">18일 영화 '28년 후'(감독 대니 보일) 화상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녹화 중계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대니 보일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16c2e2f6d26477a3d6f76c8e33ea71159cf66a0a5568bab6aae525c270d7c600" dmcf-pid="XeDtICYchM" dmcf-ptype="general">이날 대니 보일 감독은 23년 만에 '28일 후'의 속편 '28년 후'를 선보이는 이유를 묻자 "스크립트가 너무 좋았다. 그 안에는 놀라운 스토리가 있었다. 당연히 전 세계가 겪은 코로나라는 팬데믹도 큰 영향을 끼쳤다"며 답했다.</p> <p contents-hash="d524ece344f123829efd176fdd29299d9e9ec3045c9030a3fa8b7d159b094f75" dmcf-pid="ZdwFChGkhx"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부분은 우리가 '28일 후'에서 보여줬던 장면들이 우리 현실과 전혀 동떨어져있지 않다는 인식을 할 수 있게 했다. 바로 우리 눈앞에 텅 빈 거리가 보였다. 또 EU로부터 분리된 영국의 브렉시트가 있었다. 이런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영화에 녹아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459f7c8b63437bbf63c1738fba88251dbfabb0bb41044618de869359aa2113d" dmcf-pid="5Jr3hlHEW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팬들의 변치 않는 애정을 제작을 결심하게 된 가장 큰 계기로 꼽았다. 그는 "20년이 되도록 팬들의 애정이 식지 않았다. 첫 편에서 협업을 한 알렉스와 나는, 다시 이 프로젝트를 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288e5912b79938d62f011328666264aacbc219cb9fa577dcf4187d32619fc2" dmcf-pid="1im0lSXD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 편의 분노 바이러스를 당연히 가져왔고, 첫 편의 결말이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지도 이번 영화에서 탐구하게 된다. 하지만 새로운 스토리도 많은 분들이 재밌게 보실 것 같다. 새롭고 놀라운 이 스토리를 위대하고 훌륭한 배우들이 연기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dc7e48bf62983c66b91fc7a493b0f7954227f08ee31b200e52f47c7d25703e" dmcf-pid="tnspSvZwC6"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이야기. 2003년 개봉한 '28일 후' 이후 23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이다. </p> <p contents-hash="93965a6acd3d03acc1222e4ba8ad993c40dd4f116eb8b19047338a8889eedea6" dmcf-pid="FO5PpU9HS8" dmcf-ptype="general">'28년 후'는 오는 1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떠나보낸 정선희, 괴롭힘 고백…"선배들에게 얼평 당했다" [RE:뷰] 06-18 다음 '오겜3' 조유리,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Z세대 워너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