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구나!"…영자vs정숙, 상철 두고 불꽃 튀는 기싸움(나는 솔로) [TV스포] 작성일 06-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YsogDxA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3eee8f013dfe3c039f76822ccbeddd154759d04b2f08a0b6648966924a35a" dmcf-pid="zrHIaNrR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 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15611351vtwr.jpg" data-org-width="600" dmcf-mid="uAwL48dz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15611351vt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a03e14a02ec060fa997d8f561f4995904464945532ca00e20b03238a3fa05c" dmcf-pid="qmXCNjmeo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자, 정숙의 '상철 대전'이 격화된다.</p> <p contents-hash="8052629a68ccfc26ee10f18af05244c6cb78e73c10bed45fc46b21099c175cf1" dmcf-pid="BsZhjAsdkt"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상철을 향해 막판 스퍼트를 펼치는 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ba12774422596637eae7a76dd55d3379803e0c3c8dd120e1b660de718477064" dmcf-pid="bO5lAcOJg1" dmcf-ptype="general">이날 영자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더욱 적극적으로 상철의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나선다. 앞서 획득한 슈퍼 데이트권을 상철에게 쓰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 그는 숙소로 돌아온 뒤에도 상철의 방으로 가 계속 그와 대화를 나눈다. 이는 정숙이 상철을 붙잡아뒀던 전법과 똑같은 패턴이라, 숙소에 남아서 상철을 기다리던 정숙을 '그러데이션 분노'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aeac33d6f8acb998f4904cd95b89b7aaaff699b884beeae9bef37a79fc3499d" dmcf-pid="KI1SckIic5" dmcf-ptype="general">정숙은 상철과 영자의 데이트가 끝났다는 소식에 "상철님 지금 어딨어?"라고 솔로남들에게 묻는데, "숙소 방에서 영자와 얘기 중"이라는 말에 싸늘한 표정을 짓는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삐뽀삐뽀"라며 "배틀이구나! 전쟁이구나!"라고 제대로 불붙은 두 솔로녀의 기싸움을 중계한다. 실제로 정숙은 "지금 좀 불편해졌어. 지금 기분이 안 좋아"라고 자신의 속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낸다.</p> <p contents-hash="66d4f21e21e296de8e72a7688595ea00eaa4fd4978bce12fa75e2b6448afd255" dmcf-pid="9CtvkECnNZ" dmcf-ptype="general">정숙의 마음에 먹구름이 잔뜩 낀 가운데, 상철과 영자는 깊이 있는 대화를 이어간다. 상철은 "대화는 하면 할수록 좋다고 생각한다"고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영자에게 호감을 내비치고, 영자는 "나 이제 그냥 직진하면 되겠다 싶었다"고 화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p> <p contents-hash="109cbd0b65ac5669b72afe3ccdcac83342fdc1605c9a2c2468fd973ab9ca0d14" dmcf-pid="2hFTEDhLaX" dmcf-ptype="general">상철을 둘러싼 정숙, 영자의 혈투는 18일 밤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Vl3yDwloN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에…"제자리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되길" 06-18 다음 추영우 "별명은 미스터추, 추사랑, 이상한 변호사 추영우"('유퀴즈')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