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풀하우스' 안 하고 '왕꽃선녀님' 선택, 더 잘 어울렸던 것 같아" 작성일 06-1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EJsOyjk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2b6ed2e3e9a0e2e867a2affa5628786dd4b3b658d620144413e9f3187aad3" dmcf-pid="83DiOIWA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다해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20510515ifhv.jpg" data-org-width="600" dmcf-mid="f43KnLkP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20510515if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다해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875e643c2c407fffd82cb3a4638ac672f3bed0fa0315504c66abeba430a87b" dmcf-pid="60wnICYcg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다해가 '풀하우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3b3f3f6dc4825d2eab63bb29afe923e27ca1bbf10e231a8bfa59b03086bbd68" dmcf-pid="PprLChGkap"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1+1=이다해'에는 ''마이걸' 주유린 분장하고 난징동루에 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572d6055d096cf5278331cfc467f9e19660a3ec1fadd0c9b00447fdadfb62a7" dmcf-pid="QUmohlHEA0" dmcf-ptype="general">이날 이다해는 과거 대표작 '마이걸' 속 주유린 분장을 하며 상해 깜짝 팬미팅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59c2ee08f24de7560779fa1588a80dd09e202e4e2331cc72fd2eb21d70d6747a" dmcf-pid="x4Ym517vk3" dmcf-ptype="general">이다해가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제작진은 "그때 한국 드라마가 중국에서 난리가 났었다. '풀하우스'도"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b73fd71d10a63e336c6d440aa4c4ba2e0b832746cf405e98eff3306694f097" dmcf-pid="yhRKnLkPg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다해는 "'풀하우스' 비하인드 얘기가 있다. 우리 회사에서 '풀하우스'를 제작한다는 거다. 송혜교와 비가 이미 캐스팅이 된 상태"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0a0134a1ecef341b181ec9a4aaa81eb944af5e571a34f51bc2723e4207057d4" dmcf-pid="Wle9LoEQNt"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학 감독님이 '다해 하자'고 한거다. 근데 임성한 작가님이 '왕꽃선녀님'을 하자고 하시더라. 그때 당시 한은정 언니의 역할이었는데 엄청 고민하다가 '왕꽃선녀님'을 택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00df87afbf78daeaf6c7b27ae0753a53615d4fdc8980c41fcd4bfaba4e511e" dmcf-pid="YSd2ogDxo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 하길 잘 했다. 한은정이 훨씬 더 잘 어울렸고, 나는 왕꽃선녀님에 더 잘 어울렸던 것 같다. 너무 잘 한 선택"이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GvJVgawMA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 "연예계 은퇴하려고 온몸 문신..현재 방송출연 불가 제약"(문신지우는 영수쌤) 06-18 다음 “시작부터 지금까지 난 동백아가씨”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