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퇴출’ 태일 “피해자에 죄송, 선처 원해...사회 보탬되겠다” 작성일 06-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태일 등 피고 3명, 특수준강간 혐의 모두 인정<br>검찰, 7년 구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5JSvZw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8d7fa9abb3af6799cd2f8be69b8ec7104977f56cc8caae11d87954bd20fd3" dmcf-pid="Qx1ivT5r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출신 태일.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122433582wyip.jpg" data-org-width="600" dmcf-mid="83NFReaV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122433582wy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출신 태일.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f6a7a8a91141b2c2e7f7e63238c01a77694717a9badb5b93b81074765129a0" dmcf-pid="xMtnTy1mpI" dmcf-ptype="general"> 특수준강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NCT 출신 태일(31, 본명 문태일)이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c508e82597d7574612c7119ae0232b5712fee3c08a54a8f0afcd69738763014d" dmcf-pid="yWo5QxLK3O" dmcf-ptype="general">18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다)는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첫 공판기일을 열렸다. 당초 지난달 1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한 차리 연기됐다. 특수준강간 혐의는 2명 이상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할 경우 성립한다.</p> <p contents-hash="b5c45877f5c1fb221c26df6e9ff8a3f893217026a20b8b63d71d40bcbd27f394" dmcf-pid="WYg1xMo93s" dmcf-ptype="general">이날 태일은 다른 피고인들과 함께 법정에 출석해 “현재 직업이 없다. 가수 생활을 했으나 이 사건 이후 소속사로부터 퇴출당했다. 아르바이트 형태로 일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80ba485efa57a1c8992cdfb538825c3071f01eeb2cdd8116c813325a5e12b6e" dmcf-pid="YGatMRg27m" dmcf-ptype="general">이어 검찰은 공소사실을 나열하며 피해자를 사건 범행 장소로 끌고 가는 과정에서 태일이 택시에 태웠다고 설명했다. 이에 태일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나 피해자를 부축해준거지 억지로 끈 게 아니다. 자수서를 제출했고 피해자와 합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b50d5b8283dbafd0e21df23bdb49ee154ca45c4b723582a685f7edc28423f3" dmcf-pid="GQ5JSvZw3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고인들의 우발적 범행이며 계획된 범죄가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4d757466c6897fe657b2d6d8670bf90213c8154118fdbac8d3af95bbdbea91" dmcf-pid="Hx1ivT5rFw" dmcf-ptype="general">검찰은 태일에 대해 징역 7년, 취업제한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자수서를 갖고 양형 참작을 고려하고 있으나 이는 진정한 자수라고 보기 어렵다”라며 “두 달 간의 경찰 추적 끝에 피고인들이 특정돼 압수수색에 들어갔고 그 이후에 자수서를 제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7a700165e3b0b3ad99b26a2c7e4d113e0b21e0d64c7c3a58d656df6743ed3a2" dmcf-pid="XMtnTy1m7D" dmcf-ptype="general">태일을 포함한 피고인 3명은 모두 공소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태일은 최후진술을 통해 “피해자에게 드린 상처에 가장 큰 후회를 하고 있고 죄송한 마음이다. 또 이번 일로 실망감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에게 죄송하다”라며 “선처해주신다면 일생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사회에 보탬되는 활동은 무엇이든 최선을 다해 살겠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288a52f92cae187e7c0f80d7e6f460e295d4a2179f4a22e2a20cbf94747f8" dmcf-pid="ZRFLyWts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출신 태일. 사진ㅣ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122434812zxry.jpg" data-org-width="500" dmcf-mid="6TbDF3BW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tartoday/20250618122434812zx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출신 태일. 사진ㅣ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6dbabf59893ad0e24c940371a657a1f1ada2e7d89ff5f3e8be639d99edf84b" dmcf-pid="5e3oWYFOFk" dmcf-ptype="general"> 태일은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검사 김지혜)는 지난 2월 태일과 공범 2명을 성폭력처벌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div> <p contents-hash="ed30f24e6d7eb2ef667bcdc094cd461eab14e0a14397f68bdb6790502ee3ae84" dmcf-pid="1d0gYG3IFc" dmcf-ptype="general">태일은 자신이 성범죄 혐의로 피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숨기고 컴백 활동에 나섰던 것으로 드러났다. 입건 다음날인 지난해 6월 14일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팬들과 소통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ccf7c7c38cb50fc9b0060ef7a62055fa18c242fd81c073b0d0432edf23aa307" dmcf-pid="tJpaGH0C7A" dmcf-ptype="general">여기서 태일은 “시즈니(팬덤명) 덕분에 이렇게 행복한 생일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생일인데 뭐할지 고민이다. 생일파티를 못한 건 내가 활동이 애매한 상황이다. 다리 문제도 있는데 다른 문제들도 좀 있어서 대관 일정을 늦게 알아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타이밍이 안 맞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47a2e89884441f131ad7594fcbc0dc126945bfa203a675c5003f8de0d87b07" dmcf-pid="FiUNHXph7j" dmcf-ptype="general">또 그는 두 달 뒤인 8월 NCT 127 데뷔 8주년 기념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후 그의 성범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자 소속사는 8월 중순께 해당 사건을 처음 접했다며 그의 팀 탈퇴와 함께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p> <p contents-hash="fc23b9916da90b84d80cb38257ba3e9f9b33c612551259edb2be6c7b82a710d1" dmcf-pid="3nujXZUlzN" dmcf-ptype="general">2016년 NCT 첫 유닛 NCT U로 데뷔했으며 이후 NCT, NCT 127 멤버로 활동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거주' 이국주, 식사 플렉스…"20대 자취 생활 아니야" 06-18 다음 '150→78kg' 미나 시누이, 8개월만에 아웃백 빵 먹고 오열 "너무 맛있어"..'촬영 불가' 사태까지(필미커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