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퇴출' 태일, 징역 7년 구형…"선처 부탁, 실망감 느낀 분들께 죄송" [엑's 현장]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VOf4e7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85eb9f4db11354c0cf3e6415e289e2f3a1f93af654873e7aedc123115f049" dmcf-pid="yjI2ChGk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21835351wwv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S8vT5r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xportsnews/20250618121835351ww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00df341ebd96cdb6b0c55cb4108e185191f55cd8f43f16d94e59757f75c4ef" dmcf-pid="WACVhlHEF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장인영 기자) 검찰이 성폭행 혐의로 그룹 NCT(엔시티)에서 퇴출 당한 태일에 대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p> <p contents-hash="e76d15a6350a1f6895312fb9b3edbb0021dfafb566c30d0eeb61ad1b2603fad8" dmcf-pid="YchflSXD0j" dmcf-ptype="general">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를 받는 태일 등 3명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0e065caa592c9512deb886be3f7f3c929afdd3d9b7544c953ccdb7e18824731" dmcf-pid="Gkl4SvZw3N" dmcf-ptype="general">이날 태일 등 피고인 3명과 변호인들이 법정에 출석했다. 올블랙 차림을 한 태일은 "가수 활동하다가 현재는 (팀과 소속사에서) 퇴출됐다. 가볍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말했고, 변호인도 "지인의 식당일을 돕는 정도의 경제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7c064bcf54c4dfcee99e5d61fcc9ee576c24e8def9dc57919d6eace341adfdd" dmcf-pid="HES8vT5r3a" dmcf-ptype="general">검찰은 문태일 등 피고인들에게 징역 7년과 취업제한명령, 이수명령 10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6월 13일 사건 발생 이후 두 달 동안 경찰이 피고인을 추척, 압수수색하자 자수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자수의 의미를 훼손했다. 진정한 자수라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266056664e37f3a6659197c8c7b5957e0a401644890de19ea4c84904893645c" dmcf-pid="XS1ntFqyug" dmcf-ptype="general">반면 피고인 측은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며 계획 범죄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문태일 등 피고인 모두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53426e76b5db371a54b08ee165bcfd4d8f6d698cae7ec170e65fd7ccbc3647b" dmcf-pid="ZvtLF3BWFo" dmcf-ptype="general">태일은 최후진술에서 "피해자분께 정말 큰 피해를 드린 것에 후회하고 죄송한 마음"이라며 "실망감을 느끼신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선처해주신다면 일생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0db16e5f576a812609659462d3eb7b719738536b6c1180cf576f45c2bf2b3dc" dmcf-pid="5TFo30bYzL" dmcf-ptype="general">한편, 태일은 지난해 6월 술에 취한 여성을 지인 2명과 함께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특수준강간죄는 흉기를 소지하거나 2명 이상이 합동해 심신상실 등 항거불능 상태의 상대를 간음할 경우 성립한다.</p> <p contents-hash="2b5931763d06a8cb246d5c6601c1050a902434f370d150e902e7fec7c933d891" dmcf-pid="1y3g0pKG0n" dmcf-ptype="general">경찰은 신고 접수 후 두 달 뒤인 8월, 태일을 불러 조사한 뒤 9월 검찰로 송치했다. 공범들이 검찰 조사를 받은 것과 달리, 태일은 당시 건강 상태를 이유로 조사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df2ba715d15c5bcf65c82bde51e9b496aeb8ae6993a92ccf948a30aba34f58b" dmcf-pid="tW0apU9Hui" dmcf-ptype="general">태일은 입건 다음 날에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같은 해 8월 진행된 NCT 127의 팬미팅에도 참석해 논란이 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태일의 범죄 사실 인지 후 그룹 탈퇴를 발표한 뒤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eb8df611b3b01786491003535a14b658d4d9e3a9f70fd5ec923e6973c1b6ca" dmcf-pid="FYpNUu2X3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3GUju7VZ0d"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KISS ROAD’ 앙코르 콘서트도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파워’ 06-18 다음 허정은, 번뜩이는 기지로 바바리맨 검거 성공(살롱드홈즈)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