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종, 전남편 윤딴딴 폭행 정황 담긴 영상 공개 “고막 손상 후유증, 목 졸리기도”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FUu2X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0b7788e9b19be7eb898809445bed7343f27ce1d043f3009bdc5c098c5ad76" dmcf-pid="5J43u7VZ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윤딴딴 / 은종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23033234jbnj.jpg" data-org-width="540" dmcf-mid="XEMzK9Q0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23033234jb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윤딴딴 / 은종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1i807zf5c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87e2fa41465f46734056e678392c353cdde4cde8f19186eaf1409747d4f80e7" dmcf-pid="tn6pzq41k8"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은종이 싱어송라이터 윤딴딴의 폭행 정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d04c0d6ff46f2dc5faa2b248ab70efb09eb77ea716571cd786383583a45b35" dmcf-pid="FLPUqB8tg4" dmcf-ptype="general">은종은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남편의 입장문 이후 공개적인 다툼을 피하고자 조용히 정리해오고있었으나 피해의 정황이 오히려 가해의 원인처럼 오해되는 상황은 저와 비슷한 경험을 겪는 분들께 또 다른 왜곡과 침묵을 강요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글을 남기게 됐다"며 전남편 윤딴딴과 결혼 생활에 대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c1c998dd077623ed5e0bd7e73d2e5a956dd310061d24926706f41c379bc58ac" dmcf-pid="3oQuBb6FAf" dmcf-ptype="general">은종은 "남편이 주장하는 (은종의) '선 폭언, 폭행'은 사실이 아니"라며 "대학 시절에는 남편에게 목이 졸리고 빨랫대가 부서지는 일도 있었고 족발더미에 던져지기도 하고 발로 차여 목을 다치는 일도 있었다. 그때부터 남편은 '전 여자친구들은 물인데 넌 왜 불이냐. 내가 불이면 넌 물이어야지', '전 여자친구들은 나랑 싸우면 그냥 운다. 그러면 내가 진정하고 나서 가서 달래줘. 그럼 더 안 싸웠어'란 말을 했고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고 다툼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자주 이야기했다. 과거 폭행으로 인한 고막 손상 후유증이 남아있었고 그로 인해 음악활동에 큰 지장을 받자 정신적 스트레스는 점점 심해졌다"고 과거 윤딴딴의 폭행으로 인해 고막이 손상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01537aa1557fae68b7be3465b8f0f83e3cf884ee6f46ff123cd98d55c3c57d1" dmcf-pid="0gx7bKP3cV" dmcf-ptype="general">폭행 정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는 "쌍방 폭행과 관련된 정황은 그간 어떤 말로도 온전히 설명할 수 없었다. 남편을 믿었기에, 남편의 사회적 활동을 고려해 단 한 번도 형사책임을 묻지 않았다. 우연히 해당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할 수 있었고 당시 상황의 일부를 영상으로 전하게 됐다"며 "폭행으로 인한 갈등에 대해 상호간의 책임을 인정하고 그에 따른 진심어린 사과와 진정성 있는 반성의 태도를 요구해왔다. 매 상황에 대해 누구보다 본인이 정확히 인지하고 있다고 믿었기에 사실을 왜곡하거나 입장을 번복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제가 분노조절을 못해 이유 없는 폭언,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사과의 진정성 여부는 이번 단편적인 감정 대응으로 인해 여전히 체감이 어렵다. 현재 저는 여전히 후유증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97e17c2db526bcde28178c0a0848573f205cc164afbb6836d18eb9d107982e7" dmcf-pid="paMzK9Q0N2" dmcf-ptype="general">윤딴딴의 외도를 주장하면서는 "과거 폭행으로 인한 고막 손상 후유증이 남아있었고 그로 인해 음악활동에 큰 지장을 받자 정신적 스트레스는 점점 심해졌다. 고막 손상으로 인해 조금만 오랜 대화를 나눠도 목소리가 쉽게 커지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스스로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남편은 그런 모습을 두고 제가 소리를 지른다며 윽박지르곤 했고 그때마다 죄책감 없는 남편의 모습에 더 큰 상처를 받았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자 고민 끝에 상담을 시작했지만 그로부터 2개월 후 외도 정황이 포착됐다"며 "최근 협의이혼을 논의하던 중에도 또 한 번 진심어린 사과를 해왔고,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던 중 재차 상간 관련 정황이 드러나며 얕게 붙었던 신뢰는 깊고 쉽게 무너졌다. 결국 남편의 태도는 말뿐인 사과와 금전 보상으로 모든 책임을 덮으려는 시도로 비춰졌고 저는 더 이상 침묵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e0084728f4374abaf78caa3acb003a3c055c4c48ac798e2af13c05c100c247a" dmcf-pid="UNRq92xpc9" dmcf-ptype="general">한편 은종, 윤딴딴은 지난 2019년 3월 16일 5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최근 파경을 알렸다. 은종은 결혼 생활 중 윤딴딴의 폭력과 외도를 주장하며 윤딴딴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1년 간의 분쟁 끝에 승소했다고 폭로했다. 윤딴딴은 은종의 주장과 관련, 아내의 선 폭언과 폭행이 있었으며 정신적으로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쳐 다른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uSDenLkPc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vwdLoEQj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윤서, '트와이스'와 함께 데뷔…"함꼐하게 돼 정말 영광" ('스우파3') 06-18 다음 윤정수, '몸무게 105kg' 충격 근황…"감량 어려운 상태, 배가 단단해져" (정수아저씨)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