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미혜 "모친과 나란히 유방암 투병…완치 후 재발" ('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zNGH0C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8d0a68d2822d10d81ffa395f4fdc9cc2a13628044e4123980fbb87611cbf6" dmcf-pid="5YqjHXph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24931420cus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OtdhlHE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24931420cu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0dcdd2bacafbbdd180bf38abcfb149b7b0ef3fa8473f6c8b5688ff5acc4558" dmcf-pid="1GBAXZUlC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하미혜가 유방암과 갑상선암을 겪은 힘겨운 시간을 고백하며 진한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8204218ec959bdcde2f32e6021a523efd10054bda6f601d549ee9ea47f51961" dmcf-pid="tHbcZ5uSvn"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데뷔 53년 차 배우 하미혜가 출연해 소탈한 일상과 가족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7cf6ee791229ffa1835c8c50aa42bd5b0265540ba31002cbd27ef3749ec7fb" dmcf-pid="FXKk517vvi"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하미혜는 아침부터 가수 남진의 무대 영상을 보며 "남진 오빠 나왔네!"라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남진 오빠 쫓아다녔다"며 자칭 '원조 팬클럽' 출신임을 인증했다. 콘서트에 꽃다발을 들고 간 일화와 당시 나훈아 팬이었던 친구와 다퉜던 추억까지 풀어놓으며 '찐 팬심'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9991cafa852e733767324590e4e11b206f560b35af5c76bc5104cefa4840d7b" dmcf-pid="3Z9E1tzTvJ"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하미혜의 집 한쪽에는 1년 3개월 전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방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다. </p> <p contents-hash="57a69d651a181880c778f591114fedbfed1656b09f95ae9a3df956796affb14c" dmcf-pid="052DtFqyWd"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도 꿈에 자주 나오신다. 딸이 나 하나라서 엄마가 정말 잘해주셨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엄마랑 같은 시기에 유방암에 걸렸다"고 밝히면서 "정기 검진받으러 갔다가 나도 유방암 진단을 받았고 뒤늦게 엄마도 알게 됐다"고 믿기 어려웠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a6ebd861d880d1903b4f8991f67b7ba62e1bed23ad592e266d412caa6a59633" dmcf-pid="p1VwF3BWWe" dmcf-ptype="general">하미혜는 "엄마가 나 먼저 수술하라고 하셨다. 그렇게 나는 먼저 수술대에 올랐고 엄마는 그다음에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관리를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3년 뒤 갑상선암이 찾아왔다"며 연이은 암 투병에 대한 충격을 전했다. 하미혜는 "두 번이나 암에 걸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덧붙이며 당시의 혼란과 절망을 조심스럽게 꺼내 놓았다.</p> <p contents-hash="45f8d6d0d1f97e492c2ec96dac7bb12e581c96fa8276cb5002900baf7812ca81" dmcf-pid="UHbcZ5uSvR" dmcf-ptype="general">하미혜는 현재 암 투병을 모두 극복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관리와 생활 습관을 실천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는 매주 수요일 밤 8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edd76bf26101975d5cec3acb33362b952c160b468002307f6cd83cb12a6ea92" dmcf-pid="uXKk517vWM"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퍼펙트 라이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IPC 위원장 선거 출마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새 역사 쓴다 06-18 다음 日 향한 이국주, 동갑내기 최진혁과 핑크빛?…"사랑해요" 외쳤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