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뉴진스 항고 기각, 소속사 인정 감사…멤버들 제자리로 돌아오길"(전문) 작성일 06-1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DpogDx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2c0b301abc588e0f075d564a7696b49083bbac4b36ffb93e3451f1db06f90d" dmcf-pid="07Ml2VMU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130524689ue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MDpogDx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Chosun/20250618130524689ue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0757185fa4100eafc72ee0fd3b918b5bcc7843eeda04cc9625b4ed9251ce7f" dmcf-pid="pzRSVfRum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의 가처분 항고 기각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9e4376b14bd51f310b2adea16a2c63e539fc268ca577f5ae761823d9276d802" dmcf-pid="Uqevf4e7IY"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8일 "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습니다.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abf1bbc0bc3573ca7bfe03ce3dbff777cea3327af08389bd8b41136d1c34cf" dmcf-pid="uBdT48dzIW"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5cc151498492ca23f749e8f2f18e36b2da63f637ab457f6a92b1399e9a94d6c" dmcf-pid="7bJy86JqIy" dmcf-ptype="general">17일 서울고등법원 민사 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075e780ca761a283d9de12abc0f737eea9008e318593686f3d7052f6d16712e1" dmcf-pid="zKiW6PiBsT"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소속사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팀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p> <p contents-hash="8f312d51fb89392d999fc93b753a2095684333fde7c378ec22c64b3e9a19c783" dmcf-pid="q9nYPQnbDv"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사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부재 등을 문제로 삼았으나 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멤버들은 재차 항고했으나 재판부는 신뢰관계가 파탄됐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8f00f77c51638b9d746f5892e080ac83a2610d93556aaa99d135d20c0a6044ff" dmcf-pid="B1Vwu7VZrS" dmcf-ptype="general">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p> <p contents-hash="4fe37820a50ead74e686c5d9719966cd880f498038dfe3f73abb4fdd04fa5bad" dmcf-pid="btfr7zf5rl"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b5a224e81e99cac9edf01b4d5c4057f3d9ea5e3e07b45419af0c0a402199d74" dmcf-pid="KF4mzq41Ih"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p> <p contents-hash="9d1246e251a551d223bd036443d6c6992a5f4227a23c9434387bd5f731e17d06" dmcf-pid="938sqB8twC" dmcf-ptype="general">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1df719b4fb93ca72510713f333276c4efabdc2b464fe8c0eec731e6ce3eb1bb8" dmcf-pid="206OBb6FII"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9d11412af59e9b4d4cd24f963af8a6ed834f5611417de05978014519ea26034e" dmcf-pid="VpPIbKP3OO"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a5f91214f6ca12f1b8c11210a2efe503ad5c9920d262fe3943a25a48c2401189" dmcf-pid="fUQCK9Q0ms" dmcf-ptype="general">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4uxh92xpwm"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388c377a7e0d386f4de3ed00830814cb1c35a811ad4083cbaef0429f745a369" dmcf-pid="87Ml2VMUmr"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고우림 “면회자 명단에 ‘김연아’ 이름 적자 부대 뒤집어져” 자랑(라스) 06-18 다음 ‘슈퍼맨이돌아왔다’ 지우, 장동민표 뽀글머리 (슈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