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SP-예스티, 특허 분쟁 격화…추가 침해소송 제기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G1LoEQ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cc1d15b9b2688f7c2a267296e53dd48c9665eddd605264d2e44b2e876d6a4a" dmcf-pid="yceL1tzT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존비즈온 원AI가 작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32107834xgyq.png" data-org-width="700" dmcf-mid="QNsl86Jq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32107834xgy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존비즈온 원AI가 작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2e70439b2e2dad5848977c10ea6da22c1a1cf3aa6ae1a2ea4d0fed0a730101" dmcf-pid="WkdotFqyXS" dmcf-ptype="general">HPSP가 예스티를 상대로 특허침해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 양사 특허 분쟁이 격화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f68a327da3f920e780ccb2afd02b0e73ecd0dd281b8ba5993a50e241322fec74" dmcf-pid="YEJgF3BWtl" dmcf-ptype="general">18일 업계에 따르면 HPSP는 예스티를 상대로 고압어닐링 장비의 이중벽 구조에 관한 특허(제0766303호, 이하 303 특허)에 대한 침해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5424198f70d79278c9d1cf9b7536efb48324d79e6031faff51bfa159259d284" dmcf-pid="GDia30bY5h" dmcf-ptype="general">이에 예스티는 HPSP가 침해를 주장한 특허에 대해 지난 2023년 12월 특허무효심판을 이미 청구했고, 이 과정에서 HPSP가 특허 내용을 두 차례 정정하면서 침해 가능성이 없어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36dc24aa1c37959cd88425df7d42e701a9d6e05aca8af09ebd21e8ffc50ba5c" dmcf-pid="HwnN0pKGZC" dmcf-ptype="general">예스티 관계자 “303 특허는 1970년대에 이미 공개된 다수의 선행기술(US4018184, US4167915)이 있어 무효 가능성이 높다”며 “특히 내년 5월 만료되는 특허라 예스티 장비의 기술 평가, 납품 협의 등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74e32ebe3e679d08600ab1ee8b5e1617115089dea1253a8832870e0d4a596b10" dmcf-pid="XrLjpU9HZI" dmcf-ptype="general">HPSP 관계자는 “추가로 소를 제기한 특허뿐 아니라 여러 특허침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69fe089e734df677846cff1fa404e7f0dfba0fb32f2972eb36c68482f70645" dmcf-pid="ZmoAUu2XtO" dmcf-ptype="general">양사의 특허분쟁은 지난 2023년 HPSP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예스티를 상대로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관련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HPSP는 추가 특허침해가 있다고 보고 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c1eb2c62483bfa59113daa703197ad244423d5698c9e3f5ccb6749353553ee1" dmcf-pid="5Ymh48dz1s" dmcf-ptype="general">예스티는 HPSP 여러 핵심 특허에 대해 소극적 권리범위 확인심판, 특허 무효심판을 제기하면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57fcd15a2ac5a370c6271450b8ee7aaf647abc3e1150c8816f48de0edf268a0c" dmcf-pid="1Gsl86Jq5m" dmcf-ptype="general">예스티는 HPSP가 사실상 독점하는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 시장 진입을 시도 중이다. HPSP는 특허로 진입 시점을 지연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c122577d8ebdbff6cfb26a3e8af77696de60022cf0ab362b9bab82457c147ed" dmcf-pid="tHOS6PiBYr"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킬링보이스'서 음원 삼킨 완벽 라이브…팬심 '들썩' 06-18 다음 임우일 폼 미쳤다, “10만원 걸고 김동현과 스파링 가능” (핸썸가이즈)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