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윤시윤 첫 연극 도전 ‘사의 찬미’, 35년 역사 이어간다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월11일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개막<br>1990년 극단 실험극장 창립 30주년 기념작<br>드라마·영화·뮤지컬·연극 ‘만능’ 배우들 대거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ecvT5rA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f5aa504cfcc7c5881bedcce89cf8097d51bc0b12f8b5066fc7b29a8bc4720d" dmcf-pid="WXdkTy1m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극 ‘사의 찬미’가 7월11일부터 8월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사진 | (유)쇼앤텔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SEOUL/20250618134503177dcoj.jpg" data-org-width="700" dmcf-mid="bhCZbKP3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SEOUL/20250618134503177dc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극 ‘사의 찬미’가 7월11일부터 8월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사진 | (유)쇼앤텔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ed7e2e9d3800a705fec0b8e9dd469572a40e776262ff879d6ee5ae273d0ed" dmcf-pid="YsKRkECnA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죽음을 넘어 ‘나’로 살고자 했던 이들의 이야기 ‘사의 찬미’가 돌아온다. 작품을 통해 배우 전소민과 윤시윤이 첫 연극에 도전하는 등 매체와 무대를 넘나드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f8c820e94f10af886e4b11dc197ac779ae3dfc15a9f79261ad10e8e692ea6c0" dmcf-pid="GO9eEDhLcK" dmcf-ptype="general">연극 ‘사의 찬미’가 7월11일 서울 마곡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개막한다.</p> <p contents-hash="1322afca0e777bb286500a06482bf12f88e4f6f7041dc3ff52d667b63c7a098d" dmcf-pid="HI2dDwlocb" dmcf-ptype="general">‘사의 찬미’는 윤대성 작가의 동명 희곡을 바탕으로 ‘나혜석’과 ‘요시다’ 등의 인물을 새롭게 더해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창작됐다. 1920년 격동의 시대를 살아간 젊은이들의 사랑과 자유, 예술에 대한 열망을 그린다. 더불어 ‘윤심덕’과 ‘김우진’의 사랑을 넘어 한 시대를 풍미한 두 신여성의 만남과 우정을 다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92810ed06546d2c6899bb5321a2b7f22d660debe505e187f5406079a0dd665a" dmcf-pid="XCVJwrSgkB" dmcf-ptype="general">1990년 5월 극단 실험극장의 창립 30주년 기념작으로 초연된 윤대성 작가의 ‘사의 찬미’는 당시 윤호진 연출과 윤석화, 송영창, 송승환의 열연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900bb91242af4e21f5cd79dd3b872a230a4092185ba48ae2cb351fabd35c3f33" dmcf-pid="Zhfirmvaoq" dmcf-ptype="general">당대를 흔든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 전소민과 서예 화가 캐스팅됐다. 드라마·영화를 넘어 예능까지 섭렵한 전소민이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79d02d77e0b06a5235354495bda8b8f6d91ebf5676ef6465ddbe2e2801b1df73" dmcf-pid="5l4nmsTNNz" dmcf-ptype="general">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뇌하는 극작가 ‘김우진’ 역 이충주와 윤시윤이 연기한다. 크로스오버·팝페라 가수에서 이젠 대극장 배우로 우뚝 선 이충주가 중심을 잡는다. 새롭게 연극에 도전하는 윤시윤은 그만의 섬세함과 카리스마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7b72e29e6c28cf096bed0822f56fee50c2a41174d8c1827ba2d6494764edd93" dmcf-pid="1S8LsOyjN7" dmcf-ptype="general">지적인 냉소와 유머를 오가는 복합적 인물인 ‘요시다’ 역 박윤희와 김태향이 무대에 오른다. 예술과 자유, 사랑을 갈망하는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여성 해방의 상징인 ‘나혜석’ 역 양지원과 이예원이 이름을 올렸다. 예술가의 고독과 시대적 모순을 대변하는 ‘홍난파’ 역 이시강과 도지한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44c5427d0484e7646f78766d74491946e51b38574a713356d774cca8456b4378" dmcf-pid="tv6oOIWAAu" dmcf-ptype="general">한편 ‘윤심덕’과 ‘김우진’의 자유에 대한 갈망을 무대 위에 그리는 ‘사의 찬미’는 7월11일부터 8월1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엽, 결혼하더니 얼굴 활짝 폈네 (남겨서 뭐하게) 06-18 다음 임영웅 ‘아임히어로 더 스타디움’ 내려갈 생각 없다, 넷플릭스 주간 톱8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