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동갑내기 최진혁 日 팬미팅 인파에 "앞으로 장난 안 치기로" (이국주)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Q9JiA8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fe08c15599234d421025d33be1ea7fab9ca08c203a28435e809a78a7769c4" dmcf-pid="Kjx2inc6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이국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34406271fmfm.jpg" data-org-width="600" dmcf-mid="Bq1yUu2X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today/20250618134406271fm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이국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43dcd90c76e6fe0dd3e2a604b55658f5bb43982155909136e0af5161f10dd1" dmcf-pid="94pXBb6Fg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의 팬미팅을 찾았다.</p> <p contents-hash="2b40135aa9b9079c2dd9d17db796c96f99618022cc5517444150534288883dd2" dmcf-pid="28UZbKP3gG"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맛보고 즐기고.. 이것이 40대의 해외 자취 라이프입니다 도쿄 친구의 맛집+드럭스토어 꿀템 추천 최진혁 일본 팬미팅 놀러가서 친구의 비지니스 보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6539480f7f7b495bddba0086aaf6d2a74013a7d766aaf5354c3edb11d0640a3" dmcf-pid="V6u5K9Q0aY" dmcf-ptype="general">이날 이국주는 일본에 거주 중인 친구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저는 20대 자취생활이 아니다. 지금 40대다. 제 나이에 맞는 도전을 해야지 제가 갑자기 맥도날드만 먹으면 뼈가 삭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ecffe964e66ed84dcf2e0372a298a9bff04cbdab5c0683725a990c33ba1e54" dmcf-pid="fP7192xpaW"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가 혼자 말하면서 도전해야지' 하는데 물론 한다. 20년 지기 친구가 있는데 내가 이용 안 할 이유가 없지 않나. '저 언니는 돈이 있으니까 저런 거 먹지' 하지 마라. 저 스무 살이 아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54dd57320bc5296ae24f1c08c43ad3ee71d017e86a05266e87b9d56105d6c9" dmcf-pid="4Qzt2VMUAy" dmcf-ptype="general">신오쿠보 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그는 "내가 지하철을 타면서 느낀 건 '이렇게 줄일 수 있었구나', '그동안 택시비로 많이 날렸구나'다.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걸으려고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섞어서 할 거고, 저 먹는 것 20대 자취생처럼 먹지 않을 거니까 기대하지 말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c7b7ee62fe2c3711ca57944c8cd75d1095ba51ba4ceb77d246c4189c037105" dmcf-pid="8xqFVfRugT" dmcf-ptype="general">이후 이국주가 최진혁의 도쿄 팬미팅에 참석하는 모습도 담겼다. 팬미팅 장소에 도착하자 최진혁 팬들은 이국주를 알아보며 사진을 요청했다. 이국주는 "한국에 있을 때 팬미팅 MC를 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2e2c31bef1fa8eebd4fd71b622f24c22b203113992e9534863c640ff0b3e74" dmcf-pid="6MB3f4e7kv" dmcf-ptype="general">최진혁 대기실을 찾아간 그는 "잘생겼다"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직접 구매한 선물과 부탁 받은 물건들을 전하는 다정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bac7c5c796fa6fde6d6ae9442ee9bd892458f2a5be8fdc1d2b5cc39ff322b0d" dmcf-pid="PRb048dzkS"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팬미팅 현장에서 자신의 팬들에게 "지금 한국에서 대단한 코미디언 이국주"라고 소개했다. 이국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친구"라고 외치며 인사했다. 이어 "진혁 씨 사랑해요"라며 함께 팬미팅을 즐겼다.</p> <p contents-hash="e7a26384f6f07cfb9bd82541858fd62972ae02ca9f476545794809b56edeaf4b" dmcf-pid="QeKp86Jqal" dmcf-ptype="general">팬미팅이 끝난 후 이국주는 많은 최진혁 팬들을 보며 "앞으로 진혁이에게 장난치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93e80472a7029a5871a4fa22d8ff7339e386441066f45e5cde43d598430701" dmcf-pid="xd9U6PiBjh" dmcf-ptype="general">그는 "친구 팬미팅 보면 오글거릴 법한데 오글거리지 않고 팬분들과 재밌게 즐겼다"며 "진혁이가 말 걸었을 때 일본어가 안 나오더라. (회화는) 아직 멀었다. 주문이나 할 줄 알지. 내가 뭐 할 줄 알겠냐"며 "어쨌든 좋은 경험했고 진혁이 덕분에 많은 일본 분들을 만나서 좋았다. 다음에 만나면 저를 더 반겨주실 것 같아서 행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yHsASvZwj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시대 맞는 개인정보 규율체계 재정립 필요…개인정보위 강화해야” 06-18 다음 이상엽, 결혼하더니 얼굴 활짝 폈네 (남겨서 뭐하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