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이스포츠, 복합 문화 게이밍 공간 'GGX' 21일 정식 개관 작성일 06-1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Qy0pKG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ef11f4a4f77f5e0be66fda2280050aabccd9263d643d6b60c2547b1b9a9a4" dmcf-pid="09xWpU9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GX 게이밍 구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41206685nyki.jpg" data-org-width="700" dmcf-mid="tqg32VMU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41206685ny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GX 게이밍 구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1f1218587ccd8d3c5a81adc90664f96ff79ac7fa59b3e4463b8b1a29c991f" dmcf-pid="p2MYUu2XtD" dmcf-ptype="general">글로벌 이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츠가 브랜드 철학을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복합 문화 게이밍 공간 'GGX(Gen.G Gaming Xperience)'를 21일 정식 개관한다.</p> <p contents-hash="29819e27e423ac3deb2fe6e572c71aa6214133b5704a13d5f368ffba58a5b40b" dmcf-pid="UVRGu7VZGE" dmcf-ptype="general">GGX는 기존의 PC방에서 한 단계 진화한 e스포츠 브랜드 최초의 복합 게이밍 공간이다. 고사양 게이밍 존을 기반으로 F&B, MD 스토어, 커뮤니티 라운지, 코칭 프로그램까지 게임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젠지의 플래그십 스페이스다.</p> <p contents-hash="769362e23d5c7e55e008f3f9a236799526f0dce0d108ef9e2a7b697bb88614d6" dmcf-pid="uG0jChGkXk" dmcf-ptype="general">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인근에 위치한 GGX는 총 475평 규모로 252석의 고사양 게이밍 존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 공간이 마련됐다. 엔비디아 RTX 5070 GPU, LG 울트라기어 모니터, 로지텍 게이밍 기기, 초고속 인터넷, 젠지와 시디즈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게이밍 체어 등 한 좌석당 약 450만원 상당의 하드웨어가 적용되어 압도적인 몰입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4a690723fcdaf28ddf483b7654f76538c8751a13b97f52c51083c2256c88fbad" dmcf-pid="7HpAhlHEZc" dmcf-ptype="general">GGX는 젠지 고유의 공간인 동시에 다양한 브랜드와 팬,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드는 '확장형 Xperience 플랫폼'이다. 'Xperience'라는 이름처럼 GGX는 브랜드와 콘텐츠, 커뮤니티가 결합되어 끊임없이 확장되는 열린 생태계를 지향한다. 오뚜기, 몬스터 에너지, 시디즈 등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공간 설계부터 참여해 협업의 시너지를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4b27f5b22bf5a9cca9c861ca0b39d138319acb63bc8fb030b573223845d820" dmcf-pid="zXUclSXD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지 이스포츠 공식 MD 스토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41207974hlzx.jpg" data-org-width="700" dmcf-mid="FOkzPQnb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timesi/20250618141207974hl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지 이스포츠 공식 MD 스토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e4f7d52464b595d901f10e70b9a27632a386b4dc6cf0a4c58c773525f49411" dmcf-pid="qZukSvZwtj" dmcf-ptype="general">오뚜기와 공동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를 제공하는 F&B 공간인 오뚜기 'G.ROUND(지라운드)', 젠지 마스코트 '젠랑' 포토존, 1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라운지 등을 통해 팬 경험을 확장시킨다. MD 스토어에서는 젠지 유니폼, 파트너사 협업 상품, GGX 한정 아이템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58378d1707851cce3abf0032b837c0c7c431816426ebba324726ad38bf2997b" dmcf-pid="B57EvT5r1N" dmcf-ptype="general">또한 젠지의 교육 기관인 젠지글로벌아카데미(GGA)와 연계해 일반 게이머를 위한 전문 게이밍 PT 및 스킬업 클래스가 운영된다. 프로게이머 출신 강사진이 게임별 전략 강의, 에임 트레이닝, 팀워크 세션 등을 직접 진행한다. 팬미팅, 워치 파티, 브랜드 이벤트 등 팬 중심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p> <p contents-hash="614cc5bd86222b6d2d69dd6be869a0196a7cec7587f85dfc25255dda54f26871" dmcf-pid="b1zDTy1mGa" dmcf-ptype="general">이승용 젠지 이스포츠 파트너십 총괄이사는 “GGX는 단순한 게이밍 공간을 넘어, 팬과 선수,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고 만들어가는 이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플랫폼”이라며 “젠지는 앞으로도 팬 중심의 혁신적인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이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c4cafee2faaa34f08e141539a2e3f76b3e431f1f4ee6ae127abb04d9823c06" dmcf-pid="KtqwyWtsZg" dmcf-ptype="general">한편 GGX 운영은 게임 및 이스포츠 IP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자 국내 유수 게임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슈퍼플레이가 맡는다. 슈퍼플레이는 젠지와 수개월간 공동으로 공간을 기획하고 콘텐츠 및 브랜드 경험 요소를 함께 설계해왔다.</p> <p contents-hash="b6fbb1248074799525a377d4065093108f171bd7f02b029409cedb96b1634564" dmcf-pid="9FBrWYFOHo"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종협, '횹사마' 저력 입증..日팬미팅 성료 06-18 다음 [이구순의 느린 걸음] 정부가 직접 '깐깐한 첫번째 AI 소비자' 돼야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