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생 어남선' 기현 “몬엑 멤버들에게 배운 요리 해주고파”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AoK9Q0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fb731710db3ea294549f6d5eb6faf20568117b483ddbeb0821ea95bdb3091" dmcf-pid="pNcg92xp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몬스타엑스 기현. E채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JTBC/20250618143417890arwn.jpg" data-org-width="560" dmcf-mid="3jlsedNf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JTBC/20250618143417890ar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몬스타엑스 기현. E채널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c75a89be9e7f22a120c71212d303570facff54f40f21408d112c4c8431128a" dmcf-pid="UTYSogDxsY" dmcf-ptype="general"> '특급 전사'로 만기 전역하자마자 E채널 '류학생 어남선'으로 요리 유학을 떠난 몬스타엑스 기현이 프로그램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류학생 어남선'은 배우 류수영, 윤경호, 기현이 전세계 요리를 먹고, 배우고, 완성하는 과정을 담았다 기현은 첫 번째 유학지인 포르투갈과 현재 방송 중인 브루나이, 그리고 앞으로 공개될 세 번째 유학지 시칠리아에서 형들과 함께 요리 유학을 마쳤다. <br> <br> 그는 제작진을 통해 "다같이 요리에 열중하는 분위기가 되니까, 평소보다 능력치가 더 발휘된 것 같다"면서 "사실 비치는 것보다 요리 과정이 고되고 촬영시간도 길었다. 형들이 요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열심히 하셔서 옆에서 에너지를 얻었다"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br> <br><strong>Q. 요리 연습 이외에 요리 유학을 위해 사전 준비로 가장 공들이신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strong> <br> <br> “떠나기 전에 집에서 칼질 연습도 하고, 웍질도 해보면서 최대한 익숙해지려고 했던 것 같아요. 또, 해외로 나가는 거니까 새로운 음식을 맛보더라도 그걸 활용해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간 맞추기나 재료 조합들을 많이 생각해 봤습니다.” <br> <br><strong>Q. 이번 프로그램에서 비공식, 공식 관계없이 새로운 레시피를 총 몇 가지나 탄생시키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한국에서도 따라 만들기 쉬운지,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레시피가 있다면 어떤 점 때문이었는지 궁금합니다</strong>. <br> <br> “총 일곱 가지 정도 되는 것 같은데, 레시피 포기의 이유로는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 재료가 필요한 경우'가 가장 많았어요. 생각보다 제가 모르는 식재료도 많고, 다른 재료로는 똑같은 맛을 내기가 힘들더라고요. 또, 사실 제 입맛에 맞지 않는 레시피도 있어서 '이건 내가 잘할 수 있겠다', '한국 가서도 해 먹어볼 만하다' 싶었던 레시피를 주로 시도했던 것 같아요.” <br> <br><strong>Q. 많은 요리를 맛보고 배우셨는데, 요리를 대접한다면 어느 분께 대접하고 싶은지, 어떤 요리를 대접해주실지 궁금합니다.</strong> <br> <br> “'뽈뽀 드 팝'이라고 문어에 레몬즙을 섞은 마요네즈를 버무려주고 잘게 부순 팝콘을 겉에 입혀주는 요리가 있는데, 그게 되게 고소하면서도 입에 상큼함이 좀 남아서 안주로도 좋겠더라고요. 같이 모여서 술 마시는 걸 좋아하는 우리 몬스타엑스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습니다!” <br> <br><strong>Q. 낯선 타지에서 '새 레시피를 완성 못하면 귀국 불가'라는 쉽지 않은 미션을 수행하셨는데, 세 분이 촬영 중 서로에게 고마웠던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 <br> <br> “사실 방송에는 요리 과정이 전부 나오는 게 아니라 (카메라에) 비치는 것보다 고되고 촬영 시간도 꽤 길었는데요. 일단 형들이 요리를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정말 열심히 하셔서 저도 옆에서 그 에너지를 얻더라고요. 또, 요리하면서 조언이나 도움도 많이 주시고, 응원도 계속 해 주셔서 정말 형들 덕분에 방송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r> <br><strong>Q. 이번 프로그램을 하시면서 5개 국어 실력에 뛰어난 피지컬, 요리까지 '약간 천재(?)', '특급 막내' 등 화려한 수식어가 붙으셨는데, 개인적으로 못 하거나 자신 없는 것이 있다면?</strong> <br> <br> “우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생각에는 칼질이 아직 많이 서툰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특급 막내'라고 불러주시는 건 너무 좋은데, 아직 천재라고 불리기엔 조금 부담이 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게 틈틈이 연습해보고 싶어요.” <br> <br><strong>Q. '류학생 어남선'을 통해 발견한, 자신도 몰랐던 재능이나 면모가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strong> <br> <br> “제가 요리를 매일 하는 건 아니라 사실 레시피를 창작하는 데 조금 한계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예상보다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더라고요. 요리 센스가 좀 있다고 해도 될까요?(웃음) 또 환경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현지 음식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다 같이 열중해서 요리하는 상황에 놓이니까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능력치가 발휘된 것 같기도 해요.” <br> <br><strong>Q.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 <br> <br> “'류학생 어남선'에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모든 시청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타지에 가서 다양한 요리를 경험하면서 느꼈던 행복이 여러분께도 꼭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저희 '류학생 어남선'은 가면 갈수록 더 '진국'인 방송이니까요,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E채널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보이즈 "데뷔 멀게만 느껴졌는데…날아갈 것 같아" [N현장] 06-18 다음 키스오브라이프, 장충도 꽉 채웠다..앙코르 콘서트 매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