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누적 기부액 1억 넘어 “그저 당연한 일처럼”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sQvT5r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9def248e86640fa35495a6aee78f5b64c5cf67b5dba57e2fb931f342d47fb2" dmcf-pid="0COxTy1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한창, 누적 기부액 1억 넘어...“그저 당연한 일처럼” (출처: 장영란, 한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51302725xwhl.jpg" data-org-width="680" dmcf-mid="FwkVOIWA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bntnews/20250618151302725xw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한창, 누적 기부액 1억 넘어...“그저 당연한 일처럼” (출처: 장영란, 한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ee0412775444b1711f2235ef726757294fd3a4de923d36cceefd31528ed2a" dmcf-pid="phIMyWtsWD"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영란의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이 넘었다. </p> <p contents-hash="c1eb62b03df1ed58e8d066c735f188ffa3a9ee7a501f7a06b7c71aa98457e257" dmcf-pid="UlCRWYFOCE" dmcf-ptype="general">장영란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부시지 않아도, 조용히 빛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녀는 늘 그렇게 살아왔다. 드러내지 않아도 마음은 전해진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40e08ce5c6f460e3266846bfaeba9b9c54aa483bd3c92c9a61376cc51bf5fe4" dmcf-pid="uSheYG3Ilk"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의 웃음에 먼저 반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엔 먼저 손을 내밀던 사람”이라며 “그런 순간들을 특별하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저, 당연한 일처럼 이어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07ee2caa85960c315ccb6379635855e3518bfb01e229d1936434e092e2b43" dmcf-pid="71ZApU9Hh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꾸준한 선행 기록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325e6902b530c63e38c10fb85bec778d95bb079fe1b9540b059d31458eff6f14" dmcf-pid="zt5cUu2XhA" dmcf-ptype="general">한창은 “매일이 바빴지만 어떤 순간도 허투루 지나치지 않았다. 기부는 자랑이 아니라 습관이었고, 선함은 선택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었다”라며 “가끔은 웃음 뒤의 눈물이 있었고, 그럼에도 여전히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623314fe626d50c47773e6ee12487b6c8b09ad848b97f818fb3bcac428761c" dmcf-pid="qF1ku7VZv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화려함보다 따뜻함이 더 잘 어울리는 그녀. 그 마음이, 그 삶이 참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B3tE7zf5WN"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0만뷰 돌파 박보검X이준영 ‘나였으면’ 20일 정식 음원 발매[공식] 06-18 다음 "민희진, 하이브·뉴진스 통합 파괴"...'항고 기각' 판결문 살펴보니 [이슈&톡]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