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중 야구부, 전국중학야구선수권 준결승 진출 쾌거 작성일 06-18 7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직력과 투지 앞세워 전국 67개 팀 중 상위 4위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6/18/0002969377_001_20250618152422110.jpeg" alt="" /><em class="img_desc">ⓒ안산시체육회 제공</em></span>[데일리안 = 윤솔빈 기자] 안산 중앙중학교 야구부가 '제72회 전국중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두며 안산 중학교 야구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북 경주 베이스볼파크와 포항야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67개 팀 2,30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로, 중앙중은 15세 이하부에 출전해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br><br>중앙중은 조별리그에서 여수중에 10:0, 세종 인터미들주니어에 10:3 승리를 거두며 전승으로 16강에 진출했고, 16강전에서는 전주팀을 8:5로 꺾었다. 이어 8강전에서는 마산동중을 3: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8강전에서는 서하랑, 이서빈, 김인경, 구수형, 성정원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빛났으며, 철저한 경기 운영과 집중력 있는 타격이 돋보였다.<br><br>준결승전에서는 서울 이수중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2:7로 패하며 결승 진출은 아쉽게 무산됐다. 그러나 전국 상위 4위에 해당하는 성적은 중앙중 야구부의 성장 가능성과 저력을 입증한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br><br>중앙중 야구부는 강도 높은 훈련과 체계적인 팀 운영, 안정된 수비력과 집중력 있는 타격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선수 전원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원팀'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br><br>이광종 안산시체육회장은 "중앙중 야구부의 준결승 진출은 선수들의 열정과 지도자의 헌신, 그리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산시 체육회는 학생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이제서야 유저 부름에 응답한 '바람 클래식' 06-18 다음 임영웅, 넷플릭스서 또 通했다…콘서트 실황 영화 ‘TOP8’ 재진입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