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시대’ 이명우 PD, 이재욱 ‘존버닥터’로 회당 연출료 2억 대박 작성일 06-1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tCMSXD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61544afee6bfc04fae22d28356749fa3be4e23cf7bd698ae1cb9279ad8207" dmcf-pid="WYpvJWts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년 선보일 ENA 드라마 ‘존버닥터’로 회당 연출료 2억원을 받는 제작자 겸 크리에이터 이명우 PD(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52520410rkev.jpg" data-org-width="658" dmcf-mid="QhTc9DhL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52520410rk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년 선보일 ENA 드라마 ‘존버닥터’로 회당 연출료 2억원을 받는 제작자 겸 크리에이터 이명우 PD(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27e01806d212395aff83391618bcbc1ec9f020cc8a59db4df526a840346cc" dmcf-pid="YGUTiYFO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3년 방송된 임시완 이선빈 주연 ‘소년시대’ 한 장면(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52520597berr.jpg" data-org-width="658" dmcf-mid="xkkM1dNf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newsen/20250618152520597be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3년 방송된 임시완 이선빈 주연 ‘소년시대’ 한 장면(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0b60b1f141c2b6afca956d44151c1892d172719d3cafd34b388c9ba04799d" dmcf-pid="GHuynG3Ia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범석 기자]</p> <p contents-hash="98e955e5ef97a133fa114f6e89a5ca2a2f92eb13bbe9867a95cff2aa50929c11" dmcf-pid="HX7WLH0CAH" dmcf-ptype="general">드라마 ‘소년시대’로 유명한 이명우 PD가 신작 ‘존버닥터’로 회당 연출료 2억을 받는다. 속편 제작에 성공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을 논외로 하면, 국내 드라마 감독이 연출료 2억을 받는 건 이명우 PD가 처음이다. 12부로 기획된 ‘존버닥터’는 이재욱, 신예은 주연으로 전라도 외딴섬에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00c51f7685f550f1caad1be4b195154b71edfddfe34ec322243a48e4545b4286" dmcf-pid="XZzYoXphAG"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존버닥터’ 채널 ENA 한 관계자는 6월 18일 통화에서 “대외비라 구체적 금액을 확인해 줄 순 없지만 이명우 감독 연출료가 2억 안팎으로 책정된 건 맞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드라마 제작 여건상 고가인 건 맞지만, 그가 크리에이터이자 제작자이고 공급사의 확정 수익이 낮아지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서로 합리적인 딜이었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589c0a22401424d188ce2c6f554100668ee68d724832b210cb4b4bdf6c354341" dmcf-pid="Z5qGgZUlkY" dmcf-ptype="general">SBS ‘올인’ 조감독 출신인 이명우 PD는 1972년생으로 53세. 회사원일 때 ‘불량커플’, ‘패션왕’, ‘펀치’, ‘열혈사제’ 등을 연출했고 2019년 SBS에서 나와 외주 제작사 더스튜디오엠을 차렸다. 이후 ‘편의점 샛별이’, ‘어느 날’을 연출했고 2023년 임시완 이선빈 주연 ‘소년시대’가 쿠팡플레이에서 히트하며 대표작을 갈아 끼웠다.</p> <p contents-hash="842445309f6ec749c37f045a20543b310103fb0abba2fc5f29a185c7f181823b" dmcf-pid="51BHa5uScW" dmcf-ptype="general">드라마 업계 한 관계자는 “제작과 연출을 병행하는 프로가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 건 당연한 이치”라며 “그간 배우, 작가보다 드라마 연출자의 지위가 상대적으로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이명우 PD를 부러워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한 제작자는 “어쨌든 제작비 상승 요인”이라며 “특별한 사례로 봐야 한다. 장기적으로 본인에게 유익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8017052a7acbd9a49683d3add0aee9e104c423079feb178c28e1156f2fdec189" dmcf-pid="1tbXN17vky" dmcf-ptype="general">요즘 드라마 제작사의 수익 구조는 하향평준화 추세다. 운 좋게 넷플릭스, 디즈니+ 같은 글로벌 OTT와 계약하면 후한 제작비를 보장받지만, IP를 넘겨주고 론칭 이후 대박이 나더라도 과실을 공유할 수 없다. 또 MBC, SBS, tvN 같은 지상파, 케이블 채널에 공급하면 제작비 일부를 공동 부담해야 해 확정 수익이 나도 5~10% 수준에 불과하다. 설상가상으로 제작 지원, 상업형 라이선스, PPL 유치에 실패하면 적자도 감수해야 해 매출이 필요한 상장사나 드라마 제작이 가능하다는 씁쓸한 뒷말이 나온다.</p> <p contents-hash="805264b6476c57ada37031ced415014ec5c14da8148e14e89295deaa7ae54516" dmcf-pid="tFKZjtzTcT"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범석 bskim12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395AFqyN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넬의 남자' 박서준, 머리 내리니까 또 다르네 '덮머의 정석' 06-18 다음 ‘커밍아웃’ 저스트비 배인 “멤버들 2년 전 알아, 내 삶 중요했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