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선수권 겸 국가대표 선발전, 의정부서 19일 개막 작성일 06-18 7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녀 각 9개 팀 9일간 열전…여자부 올림픽 티켓 걸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8/0000075903_001_20250618153213756.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한국 컬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경기도청 여자 컬링팀 ‘5G’. 대한컬링연맹 제공</em></span> <br> 2025 한국컬링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전이 의정부시에서 9일간 펼쳐진다. <br> <br> 19일부터 27일까지 열릴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표 선발전을 겸하며, 남녀 각 9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br> <br> 대회 우승팀은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해 세계선수권 출전과 함께 여자부는 올림픽 본선 직행, 남자부는 12월 최종예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아이스메이커 이반 모글리아를 초청해 국제대회 수준의 빙질을 조성했다. <br> <br> 여자부에는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획득한 ‘5G’ 경기도청을 비롯, ‘팀 킴’ 강릉시청, 세계주니어챔피언 전북도청 등 9개 팀이 참가한다. 남자부는 하얼빈 아시안게임 은메달 의성군청, 전 국가대표 강원도청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br> <br> 경기는 라운드로빈 예선 후 상위 4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1·2위, 3·4위 맞대결 뒤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결승전은 오는 27일 열린다. <br> <br>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세계선수권대회 개최에 이어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유치해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이 브레이브 킹스 꺾고 초대 챔피언 등극 06-18 다음 '아마 세계랭킹 1위' 김준태, PBA 데뷔전서 승부치기 패배...정경섭 뱅크샷에 무릎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