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예산 총지출 5%·전략기술 30% 비중 투자···과기정통부 업무보고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8일 국정기획위에 업무보고<br>R&D삭감으로 훼손된 생태계 복원 등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w97NrRyx"> <p contents-hash="f827c78fb8fbeb4167382627144b1145317009e6ef200d1d9808f92494d28cca" dmcf-pid="Prr2zjmeT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8일 국정위원회에 정부 총지출 대비R&D 예산 5% 이상 투자 법제화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첨단바이오 등 전략기술 투자 비중은 올해 21%에서 2030년까지 30% 확대를 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 연구개발(R&D) 삭감으로 훼손된 연구생태계를 복원하고, 기술주도 성장을 위해 R&D를 혁신해나가겠다는 취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4822080be5d77ce478845656e646aa23bf946cf92c568b0dfa9587d806bea" dmcf-pid="QmmVqAsd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daily/20250618153426395zymp.jpg" data-org-width="650" dmcf-mid="88eZy8d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Edaily/20250618153426395zym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c8a5e8d32a65c6b5d6b833d0ea46121be3e003fc2099d7935d46112eb9016a" dmcf-pid="xssfBcOJC6" dmcf-ptype="general"> 과기정통부는 이처럼 안정적인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R&D 효율성 강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부처별 지출한도 대신 혁신본부가 R&D 통합한도를 설정하고, 국가 우선순위에 따라 전략적 예산을 편성하고, 혁신본부가 주요 R&D 뿐만 아니라 일반R&D까지 심의하도록 했다. 예산 배분조정 기한을 6월말에서 8월말까지로 현실화해 전문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div> <p contents-hash="e846fbb65734a1a3491087d3a251a8d5bc7059c1907acc5e0f7768a83793ba3b" dmcf-pid="ySSxfmvah8" dmcf-ptype="general">또 R&D 예타 폐지와 R&D 특성과 유형을 고려한 후속제도 시행을 위해 과학기술기본법 국가재정법 개정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c6d175fab6cc9c522dffee1891cce413bd3f4c598f2f5eba7fd28e9c2e86a9a" dmcf-pid="WvvM4sTNh4" dmcf-ptype="general">이 밖에 ‘풀뿌리기초연구’를 복원해 연구안전망을 확충하고, 도전·창의기반 학문다양성과 자율성강화를 위해 과제수는 251만개 수준에서 261만개로 확대하고, 학부,대학원생,포닥·신진등생애전주기지원체계를 강화키로 했다.</p> <p contents-hash="0575a87cd91391d0dca6d85f53165c04cd58b68ea1ea46584cfb0cbd7ed450cd" dmcf-pid="YTTR8Oyjvf" dmcf-ptype="general">R&D적시성 확보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폐지와 맞춤형관리 체계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계, 산업계 등 의견을 오는 8월까지 수렴해 새정부 혁신정책의 밑바탕이 될 ‘과학기술 혁신전략(가칭)’을 9월까지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3cb95195c2d90f1a7f44e2a4e26c4de95bc5cb0876599047a736a78c0eaec8" dmcf-pid="Gyye6IWAWV"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멋지다‥남자들도 못 든 돌침대 번쩍 ‘명불허전 민경 장군’(일꾼의 탄생) 06-18 다음 최보민, ‘뷰티 엠파이어’로 첫 해외 드라마 도전..열일 행보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