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NHL 스탠리컵 2연패…32년 만의 캐나다팀 우승 노린 에드먼턴 패배 작성일 06-18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챔피언결정 6차전 승리 4승2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6/18/0002751610_001_20250618154620200.jpg" alt="" /><em class="img_desc">플로리다 팬서스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선라이즈에서 열린 2025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파이널 6차전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를 꺾고 우승한 뒤 스탠리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선라이즈/AP 연합뉴스</em></span><br>플로리다 팬서스가 스탠리컵 파이널 2연패를 달성했다.<br><br>플로리다는 1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선라이즈 아메란트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파이널 6차전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를 5-1로 꺾었다. 플로리다는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일궜다.<br><br>반면 1993년 이후 32년 만의 캐나다팀 우승 도전에 나섰던 에드먼턴은 적지에서 반전의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에드먼턴은 지난해 파이널 3승4패의 악몽을 이날도 반복하며 고개를 숙였다.<br><br>이날 플로리다의 샘 라인하트는 혼자서 4골을 책임지며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스탠리컵 파이널에서 4골 이상 터트린 것은 1957년 이 모리스 리샤르(몬트리올) 이후 68년 만이다. 플로리다의 샘 베넷은 플레이오프에서 15골을 터트려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br><br>1990년 이후 35년 만의 우승을 노렸던 에드먼턴은 종료 4분여께 터진 골로 영패를 면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라두카누 출전하는 올해 US오픈 혼합 복식...스타 몰리는 이유는 06-18 다음 LG 함덕주, 수술 후 두 번째 2군 등판서 1이닝 1볼넷 무실점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