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굴레에 제대로 갇혔다…"우리가 소속사야~ 돌아와" 작성일 06-1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YwoXph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d7341f4ae587b260db22c1233f46fae78dc2182b4c14532207c0bcfd793c0c" dmcf-pid="qDGrgZUl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55632116rimx.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GrgZUl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55632116rim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024d7990b98240f818ee619f06d93814040897edccb2cf4342b71436546db9" dmcf-pid="BwHma5uSh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항고했지만 항소심에서도 기각되자 소속사 어도어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0929768a2597ce83adadc98ac643a0676013440fbf6c06618d73a5d7d2f302" dmcf-pid="brXsN17vW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18일 발표한 입장에서 "전날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의 정식 소속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결정을 내렸다"며 "이번 판결을 계기로 멤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본래의 자리로 돌아와 활동을 재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bf7c601eb709410db9fd97124bbcbe418e92e8a3df7013878da33cbb29b7aa" dmcf-pid="KmZOjtzTWO"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달이면 뉴진스의 데뷔 3주년을 맞는다.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위해 회사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fa17e5e8406bd5f54958679c3c91bed57c6cfbf19e2bbf70056267ba6aede1" dmcf-pid="9s5IAFqyvs" dmcf-ptype="general">앞서 17일,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재판장 황병하)는 뉴진스 멤버 5명이 제기한 항고를 기각했다. 멤버들은 어도어와 하이브를 상대로 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결정에 반발해 항고했으나,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9be43b83626acced1187225e26df287c43374ffa4a9de88079214015f725b5ac" dmcf-pid="2O1Cc3BWCm"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항고 이유가 1심에서 주장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고, 제출된 자료와 법리 검토 결과 기존 결정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8d2f1203a0ac8bddad4e7f81dedeced5a5fdae0689a8abff2864258dc0bff3f" dmcf-pid="VSpTr7VZCr" dmcf-ptype="general">또한 "민희진 전 대표는 2023년경부터 주주 간 계약에 불만을 제기하며 수정을 요구해왔고, 뉴진스를 데리고 하이브 체제에서 이탈하거나 어도어를 독립적으로 지배하려는 방안을 모색했다"며 "이는 어도어와 민 전 대표, 뉴진스가 함께 쌓아온 구조의 근간을 흔드는 시도였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c182c40f2bed55c8ac95266089f2b6b115ffa46508c7f802a01ef796174a9cb" dmcf-pid="fvUymzf5hw" dmcf-ptype="general">이어 재판부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측의 프로듀싱 제안을 거절했음에도, 멤버들이 민 전 대표만을 고집한 사정으로 인해 어도어와 뉴진스 간 신뢰가 완전히 파탄되었다고 보긴 어렵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73b728f6b11d3955e2ac8c1dc2437800063147ec01ebd8cca95aaf8c6b29c4" dmcf-pid="4TuWsq41yD"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좀비물’의 귀환…‘28년 후’ 왜 22년 만에 돌아왔나 06-18 다음 "'개인정보' 개념, AI시대에 안맞는다", 개인정보 규제체계 변화 논의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