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면 6 대 0?"…'슈팅스타' 1분 만에 실점, 최용수 '말잇못'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cBN17v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88bd76bfa870596b84f8e7086fe771615400a33717fa283638c660abe9aac3" dmcf-pid="1WkbjtzT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팅스타'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TN/20250618160713534zeue.jpg" data-org-width="2048" dmcf-mid="Zhs4wu2X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YTN/20250618160713534ze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팅스타'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47d00eba10d522eb73e1edb3e0220fa0853de6de6f8a82411634341e03b11" dmcf-pid="tYEKAFqyaD" dmcf-ptype="general">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역대 최악의 조건에서 치러진 레전드리그 3라운드 경기를 담은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9f73e86abbea4b0b804b8406e91356e863f9f116375bb5683d0a8cb19483565" dmcf-pid="FGD9c3BWoE" dmcf-ptype="general">'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 아래 한 팀으로 다시 뭉쳐 K리그 무대를 향해 재도전하는 성장형 축구 예능이다. 공개 직후부터 "진짜 축구다"라는 반응을 이끌며 축구팬은 물론 예능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슈팅스타'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a9ade9de8bda03bd26472a36d43204ac49719134f8df6cd16e179a6b5510ccf" dmcf-pid="3Hw2k0bYok" dmcf-ptype="general">SNS와 각종 커뮤니티에는 "과몰입 유발하는 전술과 드라마", "은퇴 후에도 진심으로 뛰는 모습에 눈물", "이렇게까지 뭉클한 축구 예능은 처음"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쿠팡플레이 기준 평균 평점 4.6점을 기록하며 그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c5640775e3f760f160fc240bdd6a9ae62ac43497cfa886c0ac7c5ce5593419e" dmcf-pid="0XrVEpKGkc"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4회에서는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팀 창단 첫 승을 거두며 극적인 반전을 선사했다. 초반 실점을 딛고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수비진, 후반까지 역습의 날을 세운 공격진의 투혼이 절묘하게 맞물리며 감동적인 '첫 승 드라마'가 완성됐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벤치를 비롯한 모든 이들이 눈시울을 붉혔고, 시청자들 역시 "선수들과 코치진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한 편의 스포츠 영화"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68e5e4e8b0a8a8b428b90fe6c17715cf766187e7257f13f7562081a486af0546" dmcf-pid="pZmfDU9HkA" dmcf-ptype="general">하지만 5회 예고편은 이러한 감동을 한순간에 뒤흔드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시작된다. 경기 시작 단 1분 만에 실점. 창단 이래 가장 빠른 시간에 실점을 허용한 'FC슈팅스타'는 그야말로 얼어붙었다. 벤치의 최용수 감독은 입술을 깨물고, 설기현 코치마저 "5대 0, 6대 0 날 수 있는 분위기인데?"라며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c6f1b0937ce0881606a0d421632710eefdc1fc8a59313f4c28b523b46301ff8d" dmcf-pid="U5s4wu2Xaj" dmcf-ptype="general">상대는 홈에서 유난히 강한 '진주시민축구단'. 'FC슈팅스타'가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리그 순위는 4위로 추락하고 승격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진다. 심리적·전술적으로 벼랑 끝에 몰린 이들에게 이번 경기는 단순한 한 경기 그 이상의, 말 그대로 '생존 싸움'이다. </p> <p contents-hash="38159e874f8cbe9d05a7cf7f82db0d0c911ca90e003ee4ca8c65a6df9d856eeb" dmcf-pid="uV1NXMo9kN"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는 'FC슈팅스타'의 첫 원정 경기이기도 하다. 상대는 홈에서 유독 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진주시민축구단'. 현재 레전드리그 3위에 올라 있는 'FC슈팅스타'는 이 경기를 놓칠 경우 4위로 밀려나며 승격이 어려워진다. 구단 창단 이래 최단 시간 실점이라는 불명예 속에 시작된 경기에서, 선수들의 집중력과 멘탈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p> <p contents-hash="8b8f072abb297016e48ec817dee98e36784679f906dc9c69e3e3b270085963ec" dmcf-pid="7ftjZRg2ka"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경기 환경 또한 말 그대로 '최악'이다. 미끄러운 그라운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폭우, 낯선 원정지 등 모든 조건이 불리하게 작용하는 상황 속에서 'FC슈팅스타'는 다시 한번 싸워야 한다. </p> <p contents-hash="5fb505652911bb8baef91e53370f0d477444d8ec74b10dda3a2a25b21aa9dbf2" dmcf-pid="z4FA5eaVjg" dmcf-ptype="general">다급해진 최용수 감독은 공격 전술을 전면 수정하며, 유소년 선수들을 과감히 투입한다. 쏟아지는 빗줄기를 뚫고 그라운드를 다시 긁기 시작하는 선수들의 스파이크. 과연 이들의 반격은 통할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0becddc4cf2d06679fb3a4fbedfd634362b6d0d8d71c5f8361d5d90c48c1d303" dmcf-pid="q83c1dNfAo" dmcf-ptype="general">'FC슈팅스타'의 레전드리그 첫 원정이자 연승 도전의 분수령이 될 '슈팅스타' 5회는 오늘 밤 9시, MBC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af5960bf79e61754f80afa29a7b13a2da1810b6add22a96806f74d860076bea" dmcf-pid="B60ktJj4cL"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bPpEFiA8cn"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f6899e8a52adb6033435b02da7fda26a60c932f216a54d6f99cadb72307d5e9" dmcf-pid="KQUD3nc6gi"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9xuw0LkPc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BEEP' 컴백 첫 1위 달성…"큰 행복 주셔서 감사해" 06-18 다음 김용빈, 체육대회서 비주얼 사수한 품격 플레이 "얼굴이 살아남았네"('사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