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제자리로 돌아와 도약과 성장 이루자" [전문] 작성일 06-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kPsq4174">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3SsdSVMUu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8bc21c4740607b18012df846eda695dbb2d1175c2ea71dc835d9893225ea8" dmcf-pid="0vOJvfRu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160701901jcx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loYPiB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10asia/20250618160701901jc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사진 = 텐아시아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b8bcb99d34823c8791fdcf96d863f3ab026d4b6880933e1866aef76d24693c" dmcf-pid="pTIiT4e702"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법원의 판단에 입장을 밝혔다. 뉴진스를 향해 "돌아오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br><br>18일 어도어는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다"며 "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br><br>이어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br>앞서 지난 17일 서울고등법원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 5인이 제기한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신청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결정을 유지하며 멤버들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바 있다.<br><br>당시 재판부는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어도어 측 손을 들어줬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항고장을 제출했지만, 고법 역시 이를 기각하며 뉴진스 독자 활동 불가 방침을 확정했다.<br><br>이번 결정으로 인해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동의 없이 단독으로 연예 활동이나 광고 계약 등을 진행할 수 없게 됐다. 사실상 모든 연예 활동이 금지된 것이다.<br><br>법적 공방 속에서 뉴진스는 손발이 꽁꽁 묶인 상태다. 관련된 법적 송사가 끝나기 전까지는 활동 자체가 불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법원이 잇따라 어도어 측의 입장을 받아들이면서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사실상 봉쇄된 셈"이라며 "현재로서 뉴진스가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은 합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다만, 양측의 합의는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뉴진스 대리인은 합의 의사를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이미 신뢰 관계가 파탄돼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의뢰인들과 상의해봐야 하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어도어 역시 법원의 판단을 바랐다. 어도어 측은 "본안이든 가처분이든 법원이 결론을 내주면 합의는 그 뒤에 쉽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입장을 전했다.<br><br>법원은 지난 4월 29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도 받아들여 뉴진스가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경우 각 멤버별로 위반행위 1회당 10억원을 어도어에 지급하라고 결정했다.<br><br><strong>이하 어도어 입장 전문</strong><br><br>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br><br>어제 어도어가 뉴진스의 소속사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해 주시는 항고심의 결정이 있었습니다.<br><br>법원의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br><br>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br><br>감사합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효진·정준원, ‘유부녀 킬러’ 주연 물망…“긍정 검토 중”[공식] 06-18 다음 장기이식 히어로 ‘하이파이브’, 선한 영향력…KODA 유가족 시사회 성료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