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는 내 친딸” 책까지 내더니…친부 사칭범의 최후 작성일 06-1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法 “허위 주장, 출판물 전량 폐기하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zA7NrRL8"> <p contents-hash="877093df56355e3e2b5266aadddcc1173d528c0e3d05a9f87f8f51a22418a0b6" dmcf-pid="GWqczjmeR4"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A씨를 상대로 낸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57086575253d7e069fb981641bd606c7473151480fd57e4c39304da81108f" dmcf-pid="HYBkqAsd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A씨를 상대로 낸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egye/20250618162439169btxe.png" data-org-width="680" dmcf-mid="yb7juawM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egye/20250618162439169btx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A씨를 상대로 낸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e4da5b30ba9b93b845fe8854b5249233b19b374b8500234da6214546618f19" dmcf-pid="XGbEBcOJLV" dmcf-ptype="general"> <br> 18일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지난달 9일 A씨의 주장은 허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d2a91bccafa45f1a31817a55f6d7015ceb54de67d06a5bf9c4dac2519fb9a5df" dmcf-pid="ZHKDbkIiJ2"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가 원고 제니의 친부라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는 피고인의 주장 외에는 없다”면서 “제니의 가족관계증명서에는 부친으로 피고 A씨 외의 다른 사람이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7b2e5e0f191a370df57a86586d439819ad14d56149fcd33a2ba2eb2c1de86aa" dmcf-pid="51fsVrSgL9" dmcf-ptype="general">이 판결에 따라 재판부는 A씨와 출판사 B사에 해당 도서의 전량 폐기를 명령했으며, A씨에게는 메신저 프로필 사진 등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서 제니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방송이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관련 발언을 하는 것도 불허했다. </p> <p contents-hash="80c26f0dff2c557533ac7afb5fda7d06daef7193d6f5e4e5fcb8f8a147b61919" dmcf-pid="1t4OfmvaLK"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소송은 재산권 침해보다 인격권, 즉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판단돼 재판부는 가집행 선고나 벌금형은 내리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0915086a5e5e955daaac18a27676cbabec74dd9a745d93be01feeea6cff48" dmcf-pid="tF8I4sTN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A씨를 상대로 낸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egye/20250618162439420qqpo.png" data-org-width="680" dmcf-mid="WEdWeT5r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egye/20250618162439420qq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A씨를 상대로 낸 출판물 배포 금지 소송에서 승소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9b2aa1ffec442e506ac44b9d88a5a119f4320ab419b773bf935e6a4ae1232" dmcf-pid="F36C8OyjLB" dmcf-ptype="general"> <br> 이번 논란은 A씨가 출간한 AI 소설에서 비롯됐다. 해당 도서에는 제니가 자신의 딸이라는 주장이 담겼으며, 책 표지에는 제니의 소속사인 OA엔터테인먼트의 로고가 무단 사용됐다. </div> <p contents-hash="374f90cfde81a00d04e0af4755bf0720e8953a3de3d1d1eda1f505234093d985" dmcf-pid="30Ph6IWAJq" dmcf-ptype="general">책 출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의 가족사를 둘러싼 추측과 허위 사실이 퍼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4ce0f364d6dde529c97d81e7c903d2cbfe1e178d369274bb3a0188f77f544b9c" dmcf-pid="0pQlPCYcRz"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제니와 OA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24일 A씨와 출판사를 상대로 출판물 배포 금지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소가는 2억 원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e5afacd11833190588c73c6d290ec3ca5fd53fa7af369ca63dd461f129fc6d06" dmcf-pid="pUxSQhGki7"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시 “아티스트 아버지를 사칭한 허위 사실이 담긴 불법 제작 출판물 및 가짜 뉴스가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해당 유포자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근거로 형사 고소 등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4768a4b4706ec24cf48d43da2e079c104ee589bb72a55650c175e6c573fec3" dmcf-pid="UuMvxlHEnu" dmcf-ptype="general">한편 제니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 뒤, 어머니와 함께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1f85a4e9ff76d6776a36602eb7953bc0f94482696bf14f541981f8fc77811f0" dmcf-pid="u7RTMSXDMU"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경기도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4810360955ee3e5ac357040a137b3b998b3f7279957bce0de813dc189913311" dmcf-pid="7zeyRvZwnp"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p contents-hash="a48449840d0965dd467a6b936e68e1a4454d7279d383f88284a2fc6bf06c46ba" dmcf-pid="zqdWeT5rM0"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바닥 밥장사’ 배인혁, 다정한 서빙 요정 활약…스페인어 응대+눈높이 배려 '감동' 06-18 다음 '광장' 정건주, '보석함' 최초 재출연 "화제 돼 감사할 따름"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