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IP 게임화 장인` 넷마블, 자체 IP로도 성공신화 이룬다 작성일 06-1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곱개의 대죄, 나 혼자만 레벨업 등 외부 IP 게임으로 성과<br>외부 IP 게임 매출 늘면 로열티 부담 증가…영업비용 35% 수준<br>3월 RF 온라인 넥스트, 5월 세븐나이츠 리버스 안정적 자리매김<br>하반기 몬길 스타 다이브, 뱀피르 출시…자체 IP 비중 늘린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36dy1m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7ab361acc5cd531cb8ea3f735dd382c8f210f472b64a9cf939ce309c0bbdcc" dmcf-pid="uE0PJWts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마블이 18일 '스톤에이지: 펫월드'를 첫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넷마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dt/20250618164144095tkkm.jpg" data-org-width="640" dmcf-mid="pNIFzjme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dt/20250618164144095tk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마블이 18일 '스톤에이지: 펫월드'를 첫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넷마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785de322d29f1b66fbc26a09ac630a9dd16521fcb2eaf4fd9e45fe48295d5" dmcf-pid="7DpQiYFOY1" dmcf-ptype="general">외부 지식재산(IP) 기반 게임 명가인 넷마블이 자체 IP 육성에 힘을 주고 있다. 상반기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자체 IP가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자체 IP 게임 명가로도 자리잡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f8b0abff3120604e9d5174decfda88e71232f3733472dfd87b7c7c556ab286c" dmcf-pid="zwUxnG3I55" dmcf-ptype="general">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일본과 한국의 웹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며 성장 모멘텀을 쌓아왔다. '니노쿠니', '일곱개의 대죄', '신의탑', '나 혼자만 레벨업'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p> <p contents-hash="0e488b85bedf6be39c72defaa48bb83405d565e7c5a7741cc904d5bcb269c62f" dmcf-pid="qruMLH0C5Z" dmcf-ptype="general">특히 넷마블은 외부 IP 게임화 노하우를 총동원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지난해 5월 출시, 2022년부터 이어진 적자를 끊어냈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꾸준히 성과를 내며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했다. 신작 공백기였던 올 1분기에도 매출 44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월 말 출시한 자체 IP '레이븐 2'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 contents-hash="f7cbf37945b77ffeaaf05643ad51064e43a2443b9b864e8f5cd2aad498b00d15" dmcf-pid="Bm7RoXpht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넷마블은 최근 자체 개발한 IP 확장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는 추세다. 외부 IP 게임은 성공해도 지불해야 할 로열티가 부담이지만 자체 IP는 로그렇지 않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b300bf84c00826b21797bd74d9131afa1cd57019f17e0ba9b8b8fee11cc0808" dmcf-pid="bszegZUltH" dmcf-ptype="general">2024년 넷마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넷마블의 지급수수료(로열티 포함)는 1조517억원으로 영업비용의 절반 수준이다. 올 1분기에는 2191억원의 로열티가 나갔는데 자체 IP가 잘 되면서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5% 수준으로 내려갔다.</p> <p contents-hash="a577be0d12c4e610148ac1d07aca14c00ccdc702d4cc4fb81fd0bc9523fe6b93" dmcf-pid="KOqda5uSGG"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올 3월 RF 온라인 넥스트, 5월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효과로 2분기 긍정적인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게임 모두 출시 이후 모바일 게임 매출 최상단을 유지하고 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달 매출 191억원, RF 온라인 넥스트는 184억원을 기록해 5월 모바일 게임 매출 5위와 6위에 랭크됐다.</p> <p contents-hash="c4465cd62448d21a26f502269c80e2a676cc3e78bf25fe7244d66483a96617b7" dmcf-pid="9CbijtzTYY"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하반기에도 '몬길 스타 다이브', '뱀피르' 등 자체 IP 신작을 선보인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지난달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받았으며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f101bb890748c4694945d768f0734cf787dc8b463c8313ae6f5da7d4a97a7583" dmcf-pid="2hKnAFqyZW" dmcf-ptype="general">이날 넷마블은 1999년 출시된 원작 '스톤에이지' IP 후속작인 '스톤에이지: 펫월드'를 첫 공개했다. 스톤에이지는 넷마블이 보유한 IP로 전 세계 누적 2억명이 즐긴 스테디셀러 IP이다. 넷마블은 스톤에이지: 펫월드의 첫 티징 영상 공개와 함께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934de7bbfe097caf9e6fdf7b046c82b3e5cb4f3d2d73de467c64166381dd31a" dmcf-pid="Vl9Lc3BWYy" dmcf-ptype="general">넷마블 관계자는 "RF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 최근 출시한 자체 IP 타이틀들이 원작의 게임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시스템 및 콘텐츠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활용해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자체 IP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원작 팬분들은 물론 원작을 즐기지 않았던 이용자분들에게도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남매’ 이효리, 유재석과 만난다… ‘유퀴즈’ 출연 06-18 다음 빗썸, 분할신고서 또 정정…일정 2주 밀렸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