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사칭 피해 호소 "변호사 선임했다" 작성일 06-18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YH4sTN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b55c7599c48915069532eafe0ac85ee8b14dcf6b98d162125cda34d82bf275" dmcf-pid="WUGX8Oyj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이 사칭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원숙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hankooki/20250618165521160mghe.png" data-org-width="640" dmcf-mid="x1xRIb6F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hankooki/20250618165521160mg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이 사칭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박원숙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e5749f8dd037afd1a5ffea3416e030c12bf85f5f52b8515ba58fd88c554fa" dmcf-pid="YuHZ6IWAS1" dmcf-ptype="general">배우 박원숙이 사칭 피해를 당했다.</p> <p contents-hash="538ab3454b14eface4a65beaf4c958e9116bf1417be9cb106c9a9dc812db49cc" dmcf-pid="G7X5PCYch5"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사칭과 관련해 공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0b304e928fcc135f27c10588d9578c5e64f6c74ba59a665e41a8d14bd6f428f" dmcf-pid="HzZ1QhGkvZ" dmcf-ptype="general">영상 속 그는 "내가 유튜브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틱톡에서 (영상이) 수십 개가 올라왔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군데 호소하다가 변호사를 선임했다. 당사자들이 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 빼가서 틱톡 콘텐츠를 만들었던 걸 정지시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54f9c06ac68b3765acc5b41fcdeae3b342eadb576b92c1dd28f2782d2e2b4f" dmcf-pid="Xq5txlHEWX"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그간) 틱톡은 제가 올린 게 아니었다"고 거듭 강조하며 "이런 게 가짜뉴스가 되는 거다. 여러분이 좋아요를 많이 눌러주셨더라. 감사하지만 그건 삭제해달라"고 밝혔다. 자신이 직접 틱톡을 통한 소통에 나설 예정이라는 점 또한 알렸다.</p> <p contents-hash="15ba1f4001efdde6f9961c0c101d0fd69d8a6c55dc91729a8cac2ddd69c96f5a" dmcf-pid="ZB1FMSXDhH" dmcf-ptype="general">앞서 많은 스타들이 SNS에서의 사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배우 손지창은 "요즘 저를 사칭한 사람이 여기저기 메신저와 DM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인터뷰를 통해 "사칭 계정이 생기더라. 날 사칭하는 사람이 있는데 돈을 주면 나를 만날 수 있다고 악용한 사례가 있어서 내가 계정을 만들지 않으면 팬분들이 피해를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SNS 계정을)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1d16361e2983fa51545f40e6ec79f37e7d5158e11bd910d103e27b25e63143" dmcf-pid="5CAk5eaVhG"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블핑 이어 월클 반열 합류…외신도 '집중'하는 K-팝의 황제 06-18 다음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이물질 논란에 아내까지 끌어들여 해명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