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블핑 이어 월클 반열 합류…외신도 '집중'하는 K-팝의 황제 작성일 06-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4y9DhL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e70be48b81296278e5df0a675492467bd58fe3d94220dd62d66b293eff2ab" dmcf-pid="0sur3nc6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65501516mbw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NzLH0C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tvreport/20250618165501516mb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5061c5bf798dc091344e2fde6fdc292001dd42fede6b5365449bd535b838e4" dmcf-pid="pO7m0LkPh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월드투어 소식에 전 세계 주요 외신들이 일제히 주목하며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4fb5315e600b414d4ca89cc8502b7c36975e13b7ca0ed0cf5ca120b5c7bd6f7" dmcf-pid="UIzspoEQC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미국과 유럽 투어 일정이 공개되자, 미국의 빌보드(Billboard), 포브스(Forbes), 피플(People), 올케이팝(Allkpop), 하입비스트(Hypebeast), 버라이어티(Variety), 영국의 NME 등 세계적인 매체들이 앞다투어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328e03dc7bb58a182a0009e3002ed6b09e82971dbd4fb19605df08e50c124286" dmcf-pid="uCqOUgDxya" dmcf-ptype="general">영국의 매체 롤링스톤은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의 말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었다"는 제목과 함께 지드래곤의 독점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다. 제 인생의 다음 챕터다"라며, "저는 그동안 성장했고 변화했으며, 스스로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해왔다. 무대 위에서 그 모든 과정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a232bf7cea638df62cdadf126f2a28b4b0168517426ff5f03d9786f657aa4f9" dmcf-pid="7hBIuawMWg" dmcf-ptype="general">또한 미국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이번 월드투어에 대해 "음악이라는 언어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며, "무대 위에서는 모든 것을 쏟아부어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01ea9f34e5fb0123c77960d958b08bd0522df0253d07d8cddafcaf6b31e8119" dmcf-pid="zlbC7NrRyo"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약 11년 5개월 만에 정규 3집 'Übermensch'를 발표하며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사운드는 평단과 팬들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b160c68e5b807273adee72236c5b3492ec6c1719be350fe4796cad7eb2a58f2" dmcf-pid="qSKhzjmeh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지난해 6월,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의 초빙교수로 임명되며 음악을 넘어 학문 분야와도 뜻밖의 접점을 만들어냈다. 당시 지드래곤은 "카이스트와 제 영역이 만나 큰 '빅뱅'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색다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700481e6c0e19c6f5b906dac3e7c5a9c77a0799d4d1e830fea08c74cba8f0b" dmcf-pid="Bpi3RvZwyn"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의 남자’ 김우빈, 화이트 슬랙스와 네이비 니트 폴로셔츠로 멋진 ‘이탈리아 남자’로 변신! 06-18 다음 박원숙, 사칭 피해 호소 "변호사 선임했다"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