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6월 승률 0.642..이범호 감독 "선수들이 잘 버텨준 덕분" 작성일 06-18 70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6/18/0000087443_001_20250618170711793.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선수들의 잇단 부상 속에서도 KIA 타이거즈가 분투하고 있습니다.<br><br>18일 현재, 6월 들어 모두 14경기에서 9번의 승을 챙기며 0.642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순위는 비록 7위에 머물러 있지만, 3위인 롯데 자이언츠와는 2경기차에 불과합니다.<br><br>치열한 중위권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겹친 악재 속에서도 호랑이군단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br><br>일일이 열거하기도 벅찰 만큼 부상 선수도 많습니다.<br><br>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한 경기 한 경기를 이기면서 가겠다는 각오로 매 경기 라인업에 다채로운 변화를 주며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br><br>상승세에 오른 이 달 팀 성적과 관련해서도 모든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습니다.<br><br><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6/18/0000087443_002_20250618170711840.jpg" alt="" /><em class="img_desc">▲ 17일 이범호 감독과 선수단이 마운드에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이 감독은 1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취재진과 만나 "선수들이 잘 버텨준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선수들이 나갔을 때 한 타석이라도 더 치고자 하는 게 보이는 거 같다"며 "최소한의 점수를 주기 위해서 수비에서도 집중해 주고 있다"고 치켜세웠습니다.<br><br>이 감독은 "젊은 선수들이 지금 체력적으로 힘들고 많이 안 뛰어본 선수들이라 힘든 건 충분히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력적으로 연습량이나 이런 걸 줄이더라도 경기에서 계속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br><br>"(선수들 또한) 주전으로 나가면서 플레이하고 있고, (나중에 부상 선수들이 복귀하더라도) 내려간다는 생각보다는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좀 더 강하다. 그게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br>#광주 #KIA타이거즈 #이범호감독 관련자료 이전 ‘디펜딩 챔피언’ 박정환 9단, 2연패 ‘시동’…’제48기 명인전’ 개막 06-18 다음 성남시 '게임 중독' 공모전 논란…게임업계 "질병 낙인" 반발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