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협박범 구속 “극심한 정신적 고통” (전문)[공식] 작성일 06-1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J2VrSgsY">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AiVfmvarW"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ae649827ea3781ea71b96dd90033c2d416fa7dd5e7a5b2a8ee4bbdc0b2213" dmcf-pid="Qcnf4sTN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donga/20250618170525390vht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P3vT4e7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8/sportsdonga/20250618170525390vh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05a13c7815acaafd7af59a56edc232a1698a06aa1f0a7c6f848e43686b6d1b" dmcf-pid="xkL48OyjmT" dmcf-ptype="general">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 측이 협박범 구속 소식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0e7d7ee5e0bfde78a8bdee221d1c6822c1e7ef9183532eb22651c75d0610788f" dmcf-pid="y71hl2xpDv" dmcf-ptype="general">김요한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홍모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f51d507d4a1180bfe1529c038bdf7392478b2ff958c6c8ac2f5eb33be0fda63" dmcf-pid="WztlSVMUsS" dmcf-ptype="general">장군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6월과 2024년 1월에도 홍 씨는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을 제기하고 온라인상에 유포하는 행위로 공갈, 협박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이로 인해 김요한은 해설, 방송 등에서 모두 하차하는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6f473ab341f9eb7b8112a98584cfba1564fd2290481d6f1f48ea2036be69a7" dmcf-pid="YqFSvfRuIl" dmcf-ptype="general">장군엔터테인먼트는 “유죄 판결을 받은 홍 씨는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2024년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다. 별도로 김요한은 홍 씨를 향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든 누명을 벗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bd80574be429036b57ae4f4e6016b10a77661e8a43567c0c3f4db87cab5b1a9" dmcf-pid="GB3vT4e7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사건으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송구하다.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렸지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온 김요한을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당사는 김요한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762c2eb15f9680a383b4355240b2b51ed67c7ec8f8c3113a3402ce619878aa5" dmcf-pid="HjJ2VrSgsC" dmcf-ptype="general"><strong>●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422a0a7c0e20b0e7dfa6a76527620a6db27967476c746f5d8fd18b5ab45fd5d9" dmcf-pid="XAiVfmvasI"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김요한의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25aaeb8f5590294999568d395ee7a7453fb6484737165339c658e2333ffca891" dmcf-pid="Zcnf4sTNEO" dmcf-ptype="general">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홍모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재판부에서 징역 1년의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법정 구속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bf28c51871d887bb5e2ab4f13a4c0bccfbd552ba3c86e22c72cb8846fbe438f1" dmcf-pid="5kL48OyjOs" dmcf-ptype="general">2023년 6월과 2024년 1월에도 홍 씨는 근거 없는 불법 도박 및 사생활 논란을 제기하고 온라인상에 유포하는 행위로 공갈, 협박 혐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김요한은 해설, 방송 등에서 모두 하차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p> <p contents-hash="e827a5ac5643fbaeb598c90fcfdce09153f8173343f7edcc81320a15470ea628" dmcf-pid="1Eo86IWAwm" dmcf-ptype="general">유죄 판결을 받은 홍 씨는 김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2024년 6월 또 다른 보복 협박을 시작했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보복 협박 등)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30일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별도로 김요한은 홍 씨를 향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든 누명을 벗었습니다.</p> <p contents-hash="416e4d370c1cbfae62abfcd778e497e75e90a6a90d2ad19cdd94a24388a85411" dmcf-pid="tDg6PCYcwr"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으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합니다. 진실이 밝혀지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렸지만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아온 김요한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b2df35e411d17198a3ef1b0567c5216332ed26a7e3220bed77a70c483308e51d" dmcf-pid="FwaPQhGkOw" dmcf-ptype="general">앞으로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김요한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3rNQxlHErD"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b9c0380d9cbd454857a4582cbb4e2289a9c1843019a50078a98963014acc95e" dmcf-pid="0mjxMSXDrE"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주학년, 사생활 이슈로 팀 탈퇴·전속계약 해지 06-18 다음 [피플] 이상이, '굿보이'에 '깡촌캉스'까지 화제…미친 존재감 06-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